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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타계한 조병화 시인은 생전에 자기 묘비에 적을 시를 미리 지어두었다고 합니다. 그 시의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머니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님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왔습니다"

 

시인의 묘비에 새겨진 짧은 시가 우리 가슴에도 참 인상 깊게 새겨집니다. 구약시대의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나, 신약시대의 복음 선지자들이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우리들이나, 알고 보면 모두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심부름 즉, 사명이 무엇일까요?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세상 만민에게 오라 하셨습니다. 시온으로 오고,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돌아와서 누구든지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족속들에게 가서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된 우리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심부름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집 '하나님을 자랑하라' 中>

 

 

 

이 세상에는 하나님은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교회들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시며

이 가운데로 만민족들을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진리를 갈망하는 세상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겠노라 외치시는 그 음성을 전하는

심부름꾼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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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소녀 2015.11.2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심부름을 할수 있도록 시온에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뚱별 2015.11.25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잘마치고 본향돌아가고 싶습니다

  3. 별들의 외침 2015.11.25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완수하고 어머니와 아버지 뵈러 갑니다

  4. 아롱별 2015.11.2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 잊지않고 끝까지 잘 완수하겠습니다..

  5. 화이트 2015.11.25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어머니의 심부름 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어머니 심부름 잘하여~ 하늘나라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7. ㅎㅎ 2015.11.25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심부름 잘 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네요

  8. 꼬망00 2015.11.2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부탁하신 심부름..
    집에 돌아가기 전에 완수 해야겠죠^^
    어머니께서 기뻐하시게~~

  9. 미미 2015.11.25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심부름을 잘 마치고 천국에 돌아가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0. 오랑이 2015.11.2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잘해서 천국 빨리 가고파요^^^^

  11. 백조의호수 2015.11.2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 남겨야 할 것들이 있다면
    바로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잘 완수했다는 것이겠죠~

  12. 안다미로72 2015.11.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전부이신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머니심부름 잘하고 싶네요

  13. 사랑이 2015.11.2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흩어진 형제들을 가장 빨리 찾는일 바로 어머니를 자랑하는일입니다.

    • 밀키~스! 2015.11.2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부지런히 아버지, 어머니를 자랑하여 이를 듣고 나아올 하늘 가족을 찾는 일! 바로 이시대 우리가 해야할 하나님의 심부름이며, 사명인 것입니다.

  14. 우리동네 2015.11.26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사랑의 음성으로 흩어진 우리를 부르셨고 지금도 부르고 계시니 아직 그 음성을 듣지 못한 식구를 찾아 어머니께 기쁨드리고 싶습니다.

  15. 냥이 2015.11.2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자랑한다는 것은
    영광 중에 영광.

    • 밀키~스! 2015.11.26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나 엘로힘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 옳게 여김을 받아 복음 전할 사명을 허락받은 우리는 영광!

  16. 청정한하늘 2015.11.2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는 생애를 살아야겠습니다.
    미력하나마 어머니의 일을 도울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17. 나라냥 2015.11.26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 부탁받은 복음 전할 사명을 온전히 다하는 자녀들이 되어보아요~^^

    • 밀키~스! 2015.11.2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명을 다해 사도 바울과 같은 명언을 남기고 싶습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라."

  18.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진리를 갈망하는 세상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겠노라 외치시는 그 음성을 전하는 심부름꾼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겠습니다.

  19. 단풍 2015.12.0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랑은 하나님을 자랑하는거에요~^^

 

 

물은 생명체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우리 인체는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물의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니 물을 두고 생명 그 자체라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는 우리 영혼에도 적용되는 진리다. 영혼의 생명인 영생도 생명수가 있어야 유지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없다면 우리 영혼도 심한 갈증으로 죽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생명수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

 


우리 영혼에 필요한 생명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이 시대가 하나님의 진리인 생명수를 구하지만 얻을 수 없어 영혼이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과연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생명수를 주시는 주체가 누구인지 요한은 계시록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 옆에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떤 존재일까. 생명수를 베푸시는 주체를 알지 못하고서는 생명수를 받을 수 없기에 ‘신부’에 대한 문제만큼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사도 요한도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요한은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이는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낡은 성벽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과연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인 예루살렘은 누구인가?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성령 혼자만이 아닌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은 이 시대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어야 함을 뜻한다. 이와 함께 구약시대 많은 선지자들도 예루살렘인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실지로 어떤 건물에서 물이 솟아난다면 큰 문제다. 아마도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스가랴 선지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성에서 솟아나 동서로 흐를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실지 성전이 아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생명수가 사시사철 쉼없이 흘러 넘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렇게 시작된 생명수는 더욱 그 양이 많아져 동서뿐 아니라 전 세계로 흐를 것을 에스겔 선지자도 예언했다.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에스겔 47:1~5)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멀리 흘러갈수록 무릎, 허리까지 차 올라 나중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이는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작게 시작됐지만 마침내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질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 시발점이 바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라는 것이 중요하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생명수라야 전 세계로 흘러간다. 세상의 다른 유명한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가 아닌 오직 하늘 어머니라야 가능한 예언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전 세계에 세워질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수가 전 세계로 흘러가 이 생명수를 영접한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고 나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지 아니한 자들은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고 천국에도 나아갈 수없는 것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샘이 되시어 하늘 자녀들에게 허락하시는 영생의 축복을 모두가 받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패스티브닷컴 일부 인용>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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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4.2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수가 넘쳐흐르는 곳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때에 따라 넘치도록 생명수를 허락하시어 영혼들이 소성함을 입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때 그 모습은 어떠하실까요? 어떻게 이 땅에 오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은 예언하길 마지막 시대 임하시는 재림 그리스도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 여겨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성화로 그려 벽에 걸어 두기도 합니다.

 

 

마 24:30~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구름일까요?

 

마 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입니다. 아무나 그 비유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유 1:11~12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입니다.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구름타고 오시겠다는 예언을 따라 육체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단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 예언을 이루시고자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이 마지막 시대에도 재림 예수님께서는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따라 사람되어 오시어 하늘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허락해 주고 계십니다.

 

 

계 22:17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재림하시어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신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를 받아 전 세계 흩어져 있는 이산된 하늘 가족에게 전하고자 복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올 수 없다는 생각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온전히 믿고 초림 때와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생명수를 듬뿍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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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ght 2015.02.13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 하셨지만 구름에 비유된 육체를 입고 오셨듯
    재림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 예언하셨지만 구름에 비유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따라 육체로 임하셔서 우리를 다시금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 밀키~스! 2015.03.0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림 예수님을 깨닫게 하시고자 초림 예수님때의 상황을 이미 알게 하셨습니다. 사람되어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