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

« 2019/11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깊은 문화를 알리는 데 다년간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70차 해외성도방문단을 맞이했다.

7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네덜란드 등 북미·유럽 중심의 19개 국가에서 200여명의 외국인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국의 완연한 가을 풍경에 감탄한 이들은 인천대교를 지나 충북 옥천에 있는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출처 :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34862 인천일보>

 

지난 주 월요일부터 대한민국으로 날아든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10여일 간의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벌써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이 70차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나라가 대한민국이며,

아버지 안상홍님 올리우시고 그 뒤를 이어 자녀들을 위하여 함께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거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늘 어머니를 뵙고자 날아든 해외성도들....

어머니 사랑 마음 가득 담아 본국으로 돌아가

70억 전 인류 구원을 바라시는 어머니의 소원을 이뤄드리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uree 2016.11.1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축복 많이 받고 잘 돌아가셨겠지요

  2. 에르모사 2016.11.1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의 주인공들이라 역시 빛이 납니다~ 멋집니다~~^^

  3. 보매 2016.11.18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사랑 가득 채움받고 돌아가셨겠죠~ 더욱 힘있게 70억 구원을 위해 아니모~~^^

  4. 별들의 속삭임 2016.11.2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70차~~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 별들의 속삭임 2016.11.2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70차~~진심으로 환영합니다^^

  6. 먹튀 검증 2018.08.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7. happy full 2019.08.0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예언을 목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8. 세바스티 2019.08.2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같이 날아오는 아름다운 하늘의 형제 자매들 입나다.

 

 

2016년이 시작되면서 하나님의교회에 기쁜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예배가 1월 10일 있었습니다. 

중부일보에 기사가 실렸네요~^^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들어섰다.
세계적인 복음 성장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급증하는 성도들과 한국을 찾는 전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분당성전'과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시흥성전'까지 포함해 이 일대에만 3개 성전이 자리하게 됐다.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전체 토지면적 4천178㎡에 연면적 2만 5천902㎡(약 8천평)의 대규모로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로 3천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중예배실, 소예배실, 외국인들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성가대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구비돼 있다.

 

 


지난 10일 헌당식에서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우리는 하나님께 구원이라는 큰 선물과 축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39346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비맘 2016.01.11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가보고 싶어요~
    얼마나 아름다울지~~

  2. 청정한하늘 2016.01.1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하고 멋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드디어 헌당식을 하는군요.
    올해는 정말 좋은 일이 가득할 것 같아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3. 나라냥 2016.01.1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남시에도 많은 영혼들이 엘로힘하나님께 나아오겠네요~^^

  4. Rachel_11 2016.01.15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름다운 성전이 허락되었네요!

  5. 봄이~ 2016.01.1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성전에서
    구원의 소식이 가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6. 2016.01.2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전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7. 보매 2016.05.01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교성전, 하나님의 교회 너무 아름다워요~ ^^

  8. 1466328153 2016.06.1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

  9. 루팡 2016.10.2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교성전 헌당예배 축하드립니다~

  10. 보매 2016.11.1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해 맞아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전 세계에 생명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교회의 복음 목표를 달성하고, 구원과 행복의 기쁜 소식을 70억 인류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만7천여 명의 성도들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으며, ‘어머니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는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공개되며 행사는 시작됐다.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70억 인류 전도 계획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예정하신 내용”이라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계획·경영하시고 반드시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전 세계 만민들에게 복된 소식과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1천600여 명의 청년 성도들은 ‘어머니 마음’, ‘어머니의 별’, ‘70억 구원’ 등 전 세계 복음의 마음가짐을 담은 글자들을 빛으로 표현한 플래시 퍼포먼스와 카드섹션을 선보였다. 이어 전체 성도들은 만국기를 흔들며 전 세계 복음 물결이 확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쳤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04010000748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정한하늘 2016.01.08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음 한목소리로 외칠때 모두가 동참하여 꼭 70억 전도 목표를 달성합시다.
    잠실실내체육관의 힘찬 함성이 들립니다. 모두모두 힙내세요.^^

  2. 나비맘 2016.01.1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의 감동이 다시금~~~
    하나님께서 명하신 70억 구원운동.. 어머니의 마음으로 꼭 달성해냅시다~

  3. 나라냥 2016.01.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전 세계를 변화시켜보아요~^^

    • 밀키~스! 2016.01.1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세계 70억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어머니 마음으로 전하고 인도하는 것!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 가득 품고 전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4. 나라냥 2016.01.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전 세계를 변화시켜보아요~^^

  5. 봄이~ 2016.01.1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 70억을 구원하는 일..
    다함께 참여해야겠습니다..

  6. 보매 2016.05.0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억 구원을 위해 아니모! 아니모! 화이팅!!!^^


2015년 한 해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빨리 흘러갔네요.
2016년 첫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올 한해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들의외침 2016.01.0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행복한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2. 청정한하늘 2016.01.0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한해동안 좋은 일이 많이 많이 생기길 소망합니다.

  3. 나라냥 2016.01.14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016년 1월도 14일이 지나갔네요~^^

  4. 봄이~ 2016.01.16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무슨 행복한 일이 있을까??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모함하고 비방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하피모입니다. 자칭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 하는 이들의 모임인데요,

 

하피모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전혀 피해자가 아닌 오히려 가해자로써

거짓을 일삼는 아~주 위험한 단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이미 크리스찬 신문이라든지 여러 언론등을 통해 밝혀진바 있는데요,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가 가정을 파탄시키며,

사회에 무리를 일으키는 냥 교회 앞에서 길거리에서 시위를 벌여가며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를 사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거짓도 다 들통이 나고 말았지요.

오히려 저들이 평화로웠던 가정을 파탄의 지경까지 몰고 갔으며,

폭행, 강제 개종사업, 공금횡령 등 불법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악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사랑이 식어지고, 도덕, 인륜이 무너져 가는 각박하고 삭막한 이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러분야에 걸쳐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서로 소통을 하면서

사회에 유익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농촌의 바쁜 일손을 도와 수확을 돕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연탄 배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세월호 사고 당시 유가족들의아픔을 위로하며 무료 급식봉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전국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분들께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김장봉사

 

겨울철 눈이 내려 미끄러운 도로를 정리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2015년 대통령 단체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4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한 라이프타임상.

 

이외에도 국내외에서 정말 많은 상을 받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러한 상을 받게 된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한 선한 행실로써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었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 때, 하피모는 무엇을 했습니까!

그저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려고 헐뜯는 일에만 연연했지요.

거짓을 일삼으면서 말이지요...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법의 심판대 앞에 서지 않았습니까~

머지 않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피모가 무어라 하든지 하나님의 백성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정한하늘 2015.12.2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종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고 하피모에게 전해라~

  2. 별들의외침 2015.12.3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도 받았다고 전해라~

  3. 나라냥 2016.01.1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2015.12.27 22:37

초심 별*-마음을 즐겁게/마음의 울림2015.12.27 22:37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 배우고자 하는 마음. 바로, '초심'입니다.

 

한 온라인 취업 사이트에서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입사할 때의 첫 마음이 유지되는 기간을 물었더니,

평균적으로 일 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취직이 되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쁨, 열심히 하리라는 다짐,

첫 출근길의 가슴 뛰는 설렘. 이 초심만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타성에 젖거나 슬럼프에 빠질 일도 없을 텐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초심을 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초심을 되새기게 하는 물건이 있다면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거나, 좌우명 혹은 닮고 싶은 사람의 사진 등을

벽에 걸어놓거나, 산이나 바다 등 자연을 접하며 마음을 정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입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세요.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할 때 열심도, 뒷심도 나오는 법이랍니다.

 

 

TAG 초심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들의외침 2015.12.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사랑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겠죠!

  2. 나비맘 2015.12.2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심을 생각하고 실천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3. 청정한하늘 2015.12.29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심을 잃지 않으려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면서 자기 자신을 항상 들려다 봐야 합니다.
    바르지 못한 것이 있는지 살펴 있으면 바로바로 고쳐나가야 합니다.

  4. 나라냥 2016.01.1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심을 잃지않도록 다시금 깨달음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25일을 하루 앞둔 오늘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자정에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념 예배를 드리며 축제 속에 빠져드는데요~

그럼 정말 12월 25일이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 맞는 것일까요?

 

너무나 쇼킹하게도 성경에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지 탄생하시던 당시 분위기만 기록되어 있을 뿐입니다.

 

눅 2:5~8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 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예수님이 성탄하셨을 당시 목자들이 밖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 떼를 밖에서 기를 수 있었다는 것은 추운 계절이 아니었음을 뜻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12월은 우리나라와 동일한 추운 겨울이기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때가 결코 12월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학자들은 오히려 예수님께서 3~4월 경에 성탄하셨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늘날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켜지고 있는 것일까요?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는 그의 저서에서 “전 로마와 그리스에서 12월 25일을 공휴일로서 축하하는 최대의 이교 예배는 이교 태양신 예배인 미트라 종교였다. 이 동계 축제를 탄생 즉, 태양의 탄생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결국 태양신의 탄생일이 기독교 내로 유입되면서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했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 카톨릭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이 태양신교의 의식과 닮아 있을 수밖에 없다. 태양신교의 의식 중 12월이 되면 3대 축제가 열렸는데, 기독교가 그 풍습 또한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은, 3대 축제 중 하나인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에 어린아이에게 인형과 같은 선물을 나눠주는 풍습을 계승한 것이다. 며칠 동안 환락을 즐기는 것도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제일의 모습 그대로다.

 

<패스티브닷컴 '이교주의의 혼합물, 크리스마스' 中>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300년이 지나서 지켜지게 된 크리스마스입니다. 결코 성경에는 없는 이교주의 산물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에서 어긋나는 우상숭배의 행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과 연관되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고 있지 않기에 많은 교회들로 부터 이단이라는 비방을 듣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하나님의교회를 의롭다 보고 계십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계속해서 지키시겠습니까?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비맘 2015.12.2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쁘다 구주 오셨네?
    아닙니다~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성탄하신 날이 아닙니다!

  2. 별들의외침 2015.12.2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님을 안 순간부터 크리스마스 머리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3. 나라냥 2016.01.1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5.12.17 00:07

엄마꽃 별*-마음을 즐겁게/마음의 울림2015.12.17 00:07

 

엄마꽃

황은영

 

 

세상에서 가장 향기가 좋은 꽃은?

백합? 라일락?

아니, 아니야

날 안아줄 때 그 품에서 나는 진한 향기

엄마꽃이야.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은?

장미? 양귀비꽃?

아니, 아니야

날 바라보며 환한 미소 짓는

엄마꽃이야.                              

 

 

 

 

 

세상에서 가장 강한 꽃은?

선인장 꽃? 과일나무 꽃?

아니, 아니야

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켜주는

엄마꽃이야.

 

 

 

 

가장 향기롭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강한

엄마는,

꽃 중의 꽃.                                   

 

<하나님의교회 동시집 '무지갯빛 나래펴고' 中>

 

'별*-마음을 즐겁게 > 마음의 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7) 2016.01.01
초심  (6) 2015.12.27
엄마꽃  (6) 2015.12.17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생명의 빛  (15) 2015.12.10
합주로 배우는 조화  (17) 2015.11.27
집은 없어도 꿈이 있었기에  (5) 2015.09.03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들의외침 2015.12.1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에게 있어 가장 향기롭고 강하며 아름다운 꽃은 우리 어머니 꽃~!!^^

  2. 모카 2015.12.1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향기는 잊어지지 않는 향기 지요

  3. 나비맘 2015.12.18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좋은 향기가 나는.. 엄마 꽃~~
    지금도.. 우리 위해 희생해 주시고 계시죠~

  4. 청정한하늘 2015.12.20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중의 꽃은 어머니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의 은은한 향기로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고 자랍니다.

  5. 나라냥 2015.12.25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잊혀지지 않는 향기를 가진 어머니의 꽃향기....지금도 느껴집니다~

 

 

빛은 모든 생명체에게 있어 너무나 중요합니다.

바닷 속의 물고기들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빛이 닿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그러나 빛이 닿지 않는 심해에 사는 물고기들은 모양도 흉측하고, 색도 별로 없습니다.

눈의 기능은 퇴화되어 촉으로 살아갑니다.

 

영적으로도 빛은 매우 중요합니다.

빛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은 빛의 자녀들로써 그 모습 또한 아름다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전하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교회 제설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는 빛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가운데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 영광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보며 많은 분들이 그러십니다.

"이 교회는 미인들만 다니나 봅니다~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빛 되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기 그러는 것 아닐까요? ^^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봉사활동>

 

 

 

 

 

'별*-마음을 즐겁게 > 마음의 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심  (6) 2015.12.27
엄마꽃  (6) 2015.12.17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생명의 빛  (15) 2015.12.10
합주로 배우는 조화  (17) 2015.11.27
집은 없어도 꿈이 있었기에  (5) 2015.09.03
말 한마디.... 하나님의교회  (3) 2015.06.22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카 2015.12.1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자녀는 빛이신 하나님께로 항상 나아갑니다

  2. 뚱별 2015.12.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어머니께서 생명수 빛을 비추시니 하나님의교회는 항상 활기가 넘쳐나요!^^

  3. 청정한하늘 2015.12.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모두 꼭 필요한 것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하나니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도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4. 별들의 외침 2015.12.1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정말 감동입니다~^^

  5. 좋은생각 2015.12.10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의교회..짱입니다~!^^

  6. 화이트 2015.12.10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과 소금의 역활을하는 하나님의교회 최고입니다~~

  7. 나라냥 2015.12.10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빛 비추시는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보아요~^^

  8. 보매 2016.05.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의 봉사,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
    정말 멋집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우리나라의 속담인데요, 이 말의 뜻은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면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이 속담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면서 갖은 비방을 일삼으며 악성 루머를 퍼뜨려 어떻게든 하나님의 교회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만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열 번, 아니 백만 번을 찍어 보십시오.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왜그런지 아십니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 천년 전, 이 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신 교회입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의 이름을 '하나님의 교회'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참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셨다 하셨기에 하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의 피를 유월절 희생 즉, 유월절 양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신약성경에서도 마찬가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나의 피, 곧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 가운데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며 돌보시는 교회인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하피모의 훼방으로 인해 무너질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행 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새 언약 유월절 진리는 하나님께로 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피모도, 그 어떠한 대적도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릴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가르침 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하피모의 만행이 온 천하에 드러나며 저들이 무너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감히 대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피모의 훼방 가운데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견고하여 져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 많은 하늘 가족들이 찾아져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물밀 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 져 가는 것이기에 이 안에서 예정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예언의 주역들이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비맘 2015.12.0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하피모가 백만번 찍어도 절대 넘어갈 수 없죠..
    하나님께서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이니~~~

    • 밀키~스! 2015.12.0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어디한번 찍어보라지요!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데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기에 절대 무너질 수 없는 곳입니다.

  2. 단풍 2015.12.0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ㆍ하나님께서 세우셨기때문에 어떤 훼방이 있어도 결단코 넘어지지 않습니다~^^

  3. 별들의외침 2015.12.09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찍을 때마다 자신들이 넘어가고 있음을 저들은 모르겠죠.

  4. 모카 2015.12.0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마나 훼방의 무리들은 있었지만 결국
    무너지더라구요

  5. 나라냥 2015.12.09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인데 어찌 무너질 수 있겠습니까~^^

  6. 좋은생각 2015.12.0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너질수 없는교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기에 결코 무너 질수없습니다

  7. 화이트 2015.12.09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악한자들이 훼방한다고 해도 절대 무너질수없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감사가득 2017.02.1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가 어찌 하피모랑 비교할수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