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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둥이 토토가 드뎌 이갈이를 했답니다~~~

고양이의 빠진 이빨을 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양이 이빨을 주우면 득템! 이라 한다지요~^^

저는 밀키가 이갈이 할 때도 이빨 5개를 특템해서 잘 모아두었지요~ㅎㅎ

토토꺼는 3개밖에 득템 못했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요~~~

 

 

 

고양이는 생후 4~6개월 이면 이갈이를 합니다~

이빨이 빠지고 나서 새 이빨이 나는 것이 아니라

새 이빨이 어느정도 자라고 나면 기존에 있던 유치가 빠지는 것입니다.

 

 

 

이빨이 두개인게 보이시죠?

뒤에 뾰족한 이빨이 유치이구요, 앞에 난 것이 새 이빨입니다.

빠지려고 뒤에 유치 잇몸이 빨간것이랍니다~

이 갈이 시기에는 입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어요~

 

이빨이 흔들리면서 피가 나는데 그 피 냄새가 입안에 늘 머물고 있다보니 입냄새가 심해요~

항상 구루밍(털을 핥아서 고르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이갈이 시기에는 온 몸에서 입냄새가 좀 심하게 난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깐 이라는 점!

 

 

 

위, 아래 송곳니가 모두 새로 난 토토의 모습이에요~

토토가 5개월차니까 이갈이 할 때가 맞긴 맞지요~~~^^

유치는 얇고 뾰족한 반면,

영구치는 굵고 강하답니다~

 

6개월차 되는 다음달에 토토는 가장 큰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중성화 수술!

토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길!

그래서 밀키는 이미 했지요~~~

 

 

 

 

이갈이 까지 한 토토가 대견하네요~ㅎㅎㅎ

애기때 너무 크게 아파서 걱정을 했는데...

사실 요즘 감기 기운이 있는지 기침을 좀 하고 있어 걱정이지만

괜찮겠지요~ 약도 먹었으니까~^^

 

앞으로 토토의 성장과정 잘 지켜봐 주세요~ㅎㅎ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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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5.12.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도 이갈이를 하네요~신기하네요!

  2. 화이트 2015.12.1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이빨을 자세히 보게되네요~~

  3. 청정한하늘 2015.12.20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생명체는 아픔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것 같아요.
    고양이 이갈이 처음 봅니다.~신기하네요.

  4. 나라냥 2015.12.2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를 통해 고양이도 이갈이한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정말로 신기합니다~^^;

나에게 맞는 고양이 만나기

 

 

고양이를 구할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친구나 이웃으로부터 입양할 수도 있지만,

특정 품종의 고양이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펫샵이나 브리더를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유기묘를 입양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를 통해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는 거의 중성화 수술 및 백신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길고양이를 데려다가 기르기도 합니다.

 

 

 

 

건강한 고양이를 고르기 위해서는 고양이를 많이 살펴보고,

상태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픈 고양이는 종종 무기력하고 말라 있으며,

털도 푸석푸석 합니다.

털에 소변이나 설사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성격도 중요한데,

성묘는 높은 사회성과 다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좋고,

어린 고양이는 호기심과 장난기가 많은 성경이 좋으며

겁이 많거나 공격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야외에서 자란 고양이의 경우 생후 몇 개월 안에 사람과 접촉을 하지 않으면 기르기가 힘듭니다.

 

<사진 출처 : http://cafe.daum.net/truepicture/Qt7/1063179?q=%B0%ED%BE%E7%C0%CC&re=1>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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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5.12.1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여나 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전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요~ 넘귀여워요~

  2. 청정한하늘 2015.12.1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고양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키우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네요.ㅎㅎ

트리코모나스 원충으로 인한 복통, 설사를 앓았던 토토였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를 한 덕에 건강한 모습을 되 찾을 수 있었지요~

트리코모나스는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라 2주간의 약을 먹고 치료가 되었다하지만

불안한 마음에 밀키와 함께 둘 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좀더 격리를 시키자 하던 중....

이상 발견!!!

 

 

 

 

얼마 전 부터 토토가 세수를 할 때 마다 눈을 격하게 비비더라구요~

그러고 나면 눈 점막이 빨게지고~

나중에는 살짝 검게 변하더라구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눈 밑으로 털 이 빠지면서 살이 이상한거에요~

 

9월 30일

 

병원으로 직행!

피부병이 왔는데 곰팡이 균인지 검사를 했더니 다행이 아니더랍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약을 처방받았지요~

더불어서 3일에 한번씩 약욕을 해 주라해서 샴푸까지 처방받아서 사왔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열심히 치료했는데 낫질 않더니만

 

 

 

보이시나요?

오른쪽 뒷 발가락이 이상한거에요~

발바닥을 보니 오른쪽 앞 발바닥과 오른쪽 뒷 발바닥에 전염이 된겁니다.

병원에서도 이상하다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우리 냥이들 다니던 병원에서 과감히 다른 병원으로 옮겼지요.

 

그 병원에 가서 다 예기하고 상담을 받은 후,

곰팡이성 피부염으로 보고 약을 다시 처방 받았습니다.

 

10월 9일

 

곰팡이성 피부염 약과 더불어 약용 샴푸를 다시 처방받아

3일에 한번씩 일주일간 목욕을 시키고,

일주일 후에 약을 다시 처방받은 후,

4일에 한번씩 일주일간 목욕을 시켰습니다.

 

 

한 10일이 지나니 조금씩 차도가 보이더군요~

 

너무 더디게 나아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는데

병원에서는 그러더라구요~

피부병은 한달이상, 두달까지 봐야 한다구요...

 

토토가 트리코모나스를 걸렸다가 나은지 얼마 안됐다고 하니까

그래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잠복해 있던 곰팡이 피부병이 불거진거라고...

전체적으로 많이 약해서 있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에 가서 상태를 보면서 약을 처방받아 치료중에는

밀키와 토토가 만날 수가 없었지요~

 

             

 

 

 

토토도 밖에 있는 밀키랑 만나고 싶어서 저러고,

밀키도 안에 있는 토토랑 놀고 싶어서 항상 방 문 앞에서 진을 치고 있었답니다.

 

11월 5일

 

한달이 좀 못되었지만

병원에서도 이제는 나은것 같다며

둘이 같이 만나도 될 것 같다하여 재회를 시켰습니다. ^^;

 

 

    

 

둘이 잘 붙어 있다가도, 저렇게 물고 뜯으며 논다는...^^;;;;

저것도 노는 거라 하니 이해해야지요~;;;

저러고 싶어서 어찌 참았나 모르겠네요~^^

 

 

여튼 아기 고양이 토토의 시련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더이상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약하게 태어난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토토가 아니라 밀키에게 일이 생겼어요! ㅜㅜ

바람잘날 없는 미묘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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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5.11.2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가 다 낳아서 다행이네요~

  2. 나라냥 2015.11.29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있어서 사랑과 애정이 절실하게 필요하네요~^^

  3. 청정한하늘 2015.11.2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가 완쾌되어 밀키와 재회할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 함께가 더 좋은것 같아요. 아프지말고 잘 지내렴.~^^

  4. 좋은생각 2015.11.2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면..안되요,,,ㅠㅠ

  5. 별소녀 2015.11.29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낫길~~

  6. 단풍 2015.11.2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역시 건강이 최고에요ㄴ
    넘 귀엽게 생긴 고양이~~빨리 낳길~~

  7. 나비맘 2015.11.2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ㅎ

  8. 화이트 2015.11.29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고양이 때문에 마음이 편치않으시겠어요 아프지 말아야할텐데....

  9. 우리동네 2015.11.30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냥이들이네요~ 건강하게 잘 크렴^^

  10. noir 2015.11.3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궁 ㅜㅗㅜ 작은몸으로 여러 균들과 싸우고있었네유 안타까와라 쾌차하기를!!

  11. 모카 2015.11.30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넘 귀여운데 아파서 어째요
    빨리 나아서 튼튼 해지렴~

  12. 모카 2015.11.30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넘 귀여운데 아파서 어째요
    빨리 나아서 튼튼 해지렴~

  13. 미미 2015.11.3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을 다해서 키우시네요. 냥이가 참 이뻐요. ^^

2015.11.26 22:19

첫눈 내리던날 별*-눈을 즐겁게/컷(Cut)!2015.11.26 22:19

 

오늘 첫 눈이 내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에가 환~하더라구요~

아침에도 눈발이 날렸는데, 점차 해가 나오면서 눈발이 잦아 들더니 다시 눈이 내리더라구요.

 

 

먼 산을 바라보니 눈발이 흩날리는 눈 덮인 산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구요.

옥상으로 올라가 한컷!

 

 

근데 너무 추웠어요~~~ㅜㅜ

주말로 갈 수록 더 춥다하니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TAG ,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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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동네 2015.11.26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진짜 추웠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이 올랑가봐요

  2. 미미 2015.11.2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오니 설레이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날씨 추워지니 싫어요.

  3. 오랑이 2015.11.2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엄청 쌓였네요^^

  4. 오랑이 2015.11.2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엄청 쌓였네요^^

  5. 예지빈맘 2015.11.27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나무에 하얗게 앉은 눈이 완전 이쁘네요^^

  6. 냥이 2015.11.2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
    동네가 눈이 엄청 왔네요.
    우리는 언제 왔냐는 듯
    흔적조차 없다는 ㅎ

  7. 나비맘 2015.11.27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
    감기조심하세요~ㅋ

  8. 청정한하늘 2015.11.2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눈이 쌓였네요.
    서울은 그냥 눈이 날리고 말았는데...ㅎ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9. 별들의외침 2015.11.2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여기는 눈이 많이 내렸네요~

  10. 모카 2015.11.27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시작이네요

  11. 나라냥 2015.11.2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당~~~펄~펄~ 눈이 옵니다~^^

  12. 꼬망00 2015.11.2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법 많이 내렸네요^^
    얼음이 맺힌다는 소설 지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눈까지~~
    두툼한 패딩 꺼내야 겠네요^^

  13. 별소녀 2015.11.2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눈이 내렸나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

  14. 단풍 2015.12.0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은 언제보아도 좋아요~^^

 

태어난지 두달 밖에 안됀 아기 고양이 토토에게 크나큰 시련이 닥쳤습니다.

 

9월 6일~8일

 

우리 집에 와서 첫날, 둘째날 까지는 어찌나 발랄하게 잘 놀던지요~

밀키와 신나게 뛰어 놀았는데, 어쩐일인지 갑자기 밥을 안먹더라구요~

첫날 잘 먹었던 사료를 왜 안먹을까.... 갑자기 이곳이 낯선 곳임을 깨달았나?

그래서 적응 기간이라 생각했습니다.

 

9월 8

 

화장실에서 묽은 변을 보더라구요~ 첫날 떡가래 같은 예쁜 응아를 했던 아이었는데, 갑자기 묽은 변을 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첫날 잘 먹었던 밥도 안먹기 시작을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민감한 냥이들은 그럴 수 있다기에 위안을 삼았습니다.

 

9월 9일

 

계속 밥을 안먹고, 먹은 것 없이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억지로 먹이려 했으나 먹질 않더라구요...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서 병원에 데리고 갔고, 검사를 했으나 아무것도 검출되지 않아 혹시 모를 회충이 있을까 하여

약을 먹이고 돌아왔습니다.

 

9월 10일

 

토토의 설사는 멈추질 않았고, 너무 아파하고 힘들어 하여 오후에 병원을 데리고 갔습니다.

회충약을 먹였는데도 낫질 않고 계속 설사를 하여 결국 수액을 맞았습니다.

그날 저녁, 몇일째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토토를 였기에 곁에서 지켜보는데 혈변을 본 토토를 발견하고는

다시 동물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병원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것은 수액을 맞히는 것 뿐...

약을 먹여도 낫질 않았으니까요... 의사도 이상하다 하더라구요....

그때 토토의 몸무게 0.56kg. 생후 1개월 아가들의 몸무게였습니다.

토토은 2달 째였기에 적어도 0.8kg~1kg은 되었어야 했거든요....ㅜㅜ

 

 

9월 11일

 

새벽 내내 설사는 끊이지 않았고 아무것도 먹지 못했기에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토토는 병원에 가는 동안 캐리어 안에서도 설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화장실이 아니면 아무곳에서 볼일 보는 냥이가 아니었기에...너무나 속상하고 안쓰러웠지요....

하루에도 5~6차례 거품같은 피설사를 했으니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나중에는 위액이 나오는지 색이 갈색이 되더라구요.... 너무나 위험했습니다...

이 어린것이 죽는 건가~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지더라구요....

의사도 이상하다 면서 혹시 범백이지 않나 싶어 검사를 했으나 다행이 범백은 아니었습니다.

범백에 걸리면 치사율 90%에 가깝기에 큰일이었지요...

 

그래서 다시 검사를 했더니! 두둥!!!

토토의 변에서 수많은 원충이 발견!!

 

엄청나게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트리코모나스라는 원충이 토토를 아프게 했던 것입니다.

트리코모나스가 뭔지 찾아봤지요~

100마리 중 1마리, 어떤 의사는 2000마리 중 1마리가 걸리는 흔치 않는 병이라 하더라구요... 그

런 몹쓸 병에 왜 우리 토토가 걸린건지...

이때 토토의 몸무게 0.50kg... 하룻만에 0.06kg이 빠진 샘입니다. 너무나 위험했지요...

그래도 다행이 원인을 찾아 약을 처방받아 먹였더니 토토의 설사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2일이상 밥을 못먹고 계속 설사만 해서 너무나 앙상해져 버린 토토에요~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배가 아파서  '야옹~'하면서 화장실로 뛰어가면 혈변이었으니....

그러나 원인이 트리코모나스 원충 때문이었음을 알고는 이 아이를 살릴 수 있겠구나 자신이 생겨서 밥을 먹이고

꼬박꼬박 하루에 두번씩 아침, 저녁 약을 먹였습니다.

트리코모나스 약으로 트리나졸을 처방받아 먹이자 토토도 복통이 줄어듦을 느꼈는지 그제서야

스스로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고양이 전용 분유를 따뜻하게 타서에 AD캔이라고 아픈아이들이나 성장기에 좋은 의료용(?!) 캔을 함께 섞어 주

었더니 너무 잘 먹는거에요~

완전 폭풍 흡입! 이젠 살았구나~ 싶었지요~~^^

트리코모나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해 다른 반려묘가 있다면 격리 치료를 해야 합니다.

적어도 2주를 약을 먹으며 치료해야 하기에 토토는 안방에 가둬둘 수밖에 없었지요.

밀키랑 단 이틀을 만나고 혹시나 싶어 격리 조치를 했었는데 다행이었지요~

 

9월 25일

 

2주가 되는 날! 

토토는 더이상 설사도 하지 않고 너무나 건강해 졌습니다.

그래서 밀키와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다른 시련이 다가왔습니다...ㅜㅜ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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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ir 2015.11.26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구..ㅜㅗㅜ 진짜 큰일날뻔했네요. 재빠르게 상태파악하셔서 병원으로 가셔서 다행입니다. ㅎㅎㅎㅎ 빨리 건강해지길!!

  2. 청정한하늘 2015.11.26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가 하루빨리 건강해져 친구랑 잘 놀았으면 해요.
    살이 빠진 토토가 가엽네요.~ 토토야 힘내렴~

  3. 별소녀 2015.11.2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명을 찾아서 다행이네요~~빤리건강하렴

  4. 나비맘 2015.11.26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다행인데...
    또 다른 시련은 뭔가요???

  5. 화이트 2015.11.2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너무귀여운데 건강해져서 다행이예요 ~~~

  6. 별들의외침 2015.11.2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되찿아서 잘되었어요. .
    사람이든 동물이든 아프면 아파요. .

  7. 나라냥 2015.11.2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영화네요~^^
    후속편이 기대됩니다...또 다른 시련...두둥~

  8. 에코 2015.11.2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더 건강하게 크길~^^

  9. 백조의호수 2015.11.2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너무 귀엽네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 밀키~스! 2015.11.27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는 짓도 깜찍해요~ 먹을 때 마다 달려와서 좀 달라고 야옹거리는데 안 줄 수가 없더라구요~ 아시죠? 장화신은 고양이 그 표정~

  10. 미미 2015.11.27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키운다는 것은 보통일을 아닌거 같아요.

  11. 모카 2015.11.2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뻐요~
    아프지 말구 건강하게 자라렴

  12. 단풍 2015.12.0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고양이 넘 귀여워요~^^

 

 

얼마 전 가을비가 내리고 모든 낙엽이 떨어진 가운데 아쉬운 가을을 보냈습니다.

아름답던 가을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겨봤는데요,

그중 하나님의교회 옥천 고앤컴 연수원의 단풍이 단연 아름답더라구요~^^

 

 

 

하나님의교회 옥천 고앤컴 연수원 올라가는 초입입니다.

파란 가을 하늘과 노란 은행나무 단풍이 너무나 아름답지요? ^^

 

연수원을 올라가면서도 뒤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바람이 불때마다 흩날리는 노란 단풍잎이

마치 노랑나비가 춤추는 듯 했답니다~^^

 

 

 

 

너무 멋있지요?ㅎㅎ

하나님의교회 옥천 연수원의 이름은 GO & COME!!

전 세계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나가며, 복음을 영접한 해외 식구들이 날아오는 곳!

 

올해의 단풍은 그 어느 해의 단풍보다도 아름다웠다지요?

절경이었습니다~~~^^

 

고앤컴 연수원의 가을 폭포입니다.

울긋 불긋 푸른빛까지~ 에덴 동산이 이런 곳이었을까요?ㅎㅎ

그 사이로 흐르는 수정같이 맑은 물이 흐르는 폭포!!

너무나 운치있지 않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옥천 연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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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소녀 2015.11.24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 길이네요~~걷고 싶어요

  2. 꼬망00 2015.11.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넘 아름답네요^^
    왠지 낙엽 밟고 싶어지네요~

  3. 고소미 2015.11.2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색빛깔~~너무 아름다워요~~

  4. 백조의호수 2015.11.24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 길이 너무 운치있네요
    가을폭포와 붉게 물든 고앤컴 글씨가 예쁘네요

  5. 단풍 2015.11.2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어요...~~

  6. 완전최고 2015.11.2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져요~~ 어쩜 이리 멋지게 찍으셨나요?ㅎㅎ

  7. 미미 2015.11.2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질때 잘 찍으셨네요. ^^

  8. 안다미로72 2015.11.2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1년을 기다려야 볼수 있겠죠~~ 멋집니다.

    • 밀키~스! 2015.11.2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서 금새 오더라구요~
      눈 덮힌 옥천에 감탄하다 보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은 옥천을 보게 되고, 금새 아름다운 꽃 천지의 여름을 만끽하다보면 알록달록 가을이 올껍니다~^^

  9. 오랑이 2015.11.2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은행나무 길이 너무 좋아요^^

  10. 오랑이 2015.11.2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
    은행나무 길이 너무 좋아요^^

  11. 사랑이 2015.11.2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시사철 아름다운 풍경으로 우리를 맞이하는 고앤컴 연수원 어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묻어있습니다~^^

  12. 우리동네 2015.11.2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멋진곳이예요~ 그곳에 가면 행복해져요^^

  13. 창가풍경 2015.11.2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눈내린 모습을 볼 수 있겠네여~~ ㅎㅎ

  14. 별들의 외침 2015.11.2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행나무 가로수 길이 정말 멋있어요~
    계절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선사하네요~

  15.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가만해도~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집니다~^^

  16. 모카 2015.11.26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계절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죠~

  17. 나라냥 2015.11.26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곳이기에 아름다울 수밖에 없겠지요~^^

 

품종

 

고양이는 많은 품종이 있습니다.

교잡종은 일반적으로 털의 색과 길이로 분류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회색, 검정, 갈색, 흰색, 얼룩 등의 색을 가진 domestic short / medium / long 으로 나눕니다.

 

고양이 선택에는 털 길이도 중요합니다.

 장모조 일수록 털이 뭉치지 않도록 스스로 그루밍을 많이 하기 때문에 헤어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헤어볼이라 함은 고양이들이 자신의 털을 핥아주는 그루밍을 많이 하여 몸속에 들어온 자신의 털을 역으로 토해내는 것을 뜻합니다.)

 

많은 순종 고양이는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비시니안은 활동적이며 에너지가 넘치는 고양이로

고양이를 처음으로 분양받는 분들이라면 사교성 좋은 아비시니안을 추천합니다.

 

<아비시니안>

 

반면에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는 일반적으로 조용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우리 토토는...흠~^^;;)

 

<페르시안>

 

 

<스코티쉬 폴드>

 

샴은 머리가 좋지만, 자주 관심을 가져줘야 해서 받아주지 않으면 큰 소리로 울기도 합니다.

 

 

<샴>

 

고양이를 고르기 전에 다양한 책을 참고하거나, 수의사와 상담하여 자신에게 맞는 품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별

 

암수를 고르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중성화가 되지 않은 수컷은 공격적이어서 영역 다툼을 벌이곤 합니다.

자기 영역을 알리기 위해 집 안팎으로 소변을 뿌리기도 하며,

짝짓기를 위해 집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밖으로 떠돌아다닐 경우네는 새끼를 가지거나,

다칠 수 있고, 차 사고, 독극물 중독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 행동은 고양이가 어릴 때 중성화를 함으로써 줄어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집 안에서 키우던 고양이는 밖에 나가면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점이 강아지와 많이 다른 점이라 하겠습니다.

 호기심에, 짝짓기 본능으로 집 밖으로 나가  고양이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종종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한 사람이구요...

아무리 불러도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찾을 길이 없더라구요....

그때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보고싶다 곰탱아~~~~ㅜㅜ

 

<집나간 우리집 곰탱이>

 

 

나이

 

어릴 때무터 집에서 같이 키운 고양이는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하지만 어릴수록 에너지가 넘치고,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다 큰 고양이는 보통 조용하고, 귀찮게 하지 않으며, 살림을 망가뜨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청년기에 속하는 밀키가 어린 토토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찌나 어린것이 덤벼대는지...

그러면서 더욱 친해지겠지요? ^^

 

불쌍한 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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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1.2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종이 참 다양하군요. 아기고양이들이 품종을 떠나 모두 사랑스럽네요.ㅎㅎ

  2. 냥이 2015.11.2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들에게도
    청년기가 있군요!
    오~ 구염따

  3. 창가풍경 2015.11.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귀여워라!!! 모니터에서 꺼내오고 싶다!

  4. 별들의 외침 2015.11.2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지금의 새언니가 잠깐 페르시안 고양이를맡겨서 키운적이 있어요~
    그때 첨 알았어요!야옹이가 그리 매력있는 녀석인줄요~

  5. 별소녀 2015.11.24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6. 모카 2015.11.2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때는 다 이쁘네요~
    안아보구 싶네요

  7. 백조의호수 2015.11.2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코티쉬 폴드 고양이가 인형같이 예쁘네요

    • 밀키~스! 2015.11.2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토토도 폴드인데 얼굴이 좀 덜 동그랗더라구요~ 스코티쉬 특징이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순해 보이는 것이 참 귀여워요~^^

  8. 짱아 2015.11.2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넘 귀엽고 이쁘네요^^

  9. noir 2015.11.2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눈에 느낌이 오는 그런 묘연으로 선택하는것이지요! 냐옹이랑 함께 살다보니 제가 그를 선택한게 아니라 그가 저를 선택한거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ㅎㅎㅎ

  10.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저희 집도~너무 겁쟁이 냥이 한 마리와 동거중입니다^^

  11. 굿~ 2015.11.26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코티쉬 폴드 완전 귀엽네요~~완전 제 스타일^^

  12. 나라냥 2015.11.2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우리집양반이 싫어해서요...ㅜㅜ

 

고양이는 개처럼 자주 놀아주거나, 돌봐주지 않아도 되므로 집을 자주 비우게 되는 바쁜 현대인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반려동물입니다. 그러나 고양이를 기르기로 결정할 때는 성격, 품종의 특성, 나이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성격 면에서 고양이는 매우 까다롭습니다. 개는 상호작용을 원하고, 필요한 동물인 반면, 고양이는 고독한 사냥꾼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고양이는 무리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고양이는 대부분 혼자 지내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필요할 때만 관심을 구하기 때문에 냉정하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고양이는 다정하고, 종종 관심을 바라기도 합니다.

 

여기서 잠깐! 개와 고양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에 있어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요, 어떻게 다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멍멍이의 의사표현법입니다.

 

이번에는 냥이의 언어를 살펴볼까요?

<강아지, 고양이 의사표현 출처 : http://blog.naver.com/nohys23/10182566943>

 

고양이는 좋아하는 대상에게 얼굴과 꼬리를 비비거나, 그르렁거리면서 애정을 표현합니다. 공격하거나, 무서울 때는 등을 둥글게 말고, 목 뒤 털을 세우며, '하악'하는 소리를 냅니다. '

 

꼬리와 온 몸의 털을 세우며 자신의 몸을 커보이게 위협하는 모습 한번 보여드릴까요? ^^;;;

 

<오랜만에 보는 곰탱이입니다... 우리 집 첫 냥이었지요... 지금은 자유를 찾아 떠났답니다..ㅜㅜ>

 

그르렁'하는 소리 외에도 다른 종류의 소리를 내는 데, 주로 반갑거나 관심을 구할 때는 작은 소리로 울며, 놀라거나 불만이 있을 때, 긴급한 상황 그리고 발정기의 암컷은 큰 소리로 울게 됩니다.

 

막둥이 토토의 기분좋은 그르렁 소리 한번 들어볼까요? ^^

반가울 때 이렇게 스크레처를 있는 힘껏! 긁어가며 폭풍 그르렁을 한답니다~ ^^

 

 

냥이들의 의사표현법! 잘 보셨나요~ 이외에도 참 많아요~ 함께 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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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0.2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에게도 여러가지 감정표현이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생명있는 모든 생명체는 사랑을 받으며 커야 하는것 같아요.
    많이 사랑해 줍시다.^^

  2. 코코팜* 2015.10.3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마지막 동영상 고양이!!!!!
    으악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물과도 대화가 통할 수 있따면 얼마나 좋을까요?

  3. 나비맘 2015.11.01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귀여웡... 귀여웡....ㅎㅎ

  4. 백조의호수 2015.11.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엉덩이를 만져주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부위라고 하더라구요

  5. 백조의호수 2015.11.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엉덩이를 만져주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부위라고 하더라구요

  6. 별들의외침 2015.11.22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바짝 세우고 으르렁데면 뒤로 살금살금 빠지다 냅다 뛰어갑니다~

  7. 오랑이 2015.11.22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8. 초록별지기 2015.11.2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알아봐 줘야겠네요~~~

  9. 화이트 2015.11.2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와고양이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많이되는것같아요 ~~~~

 처음에는 낯설어 하던 밀키!

천방지축 토토!

고양이 두마리를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한마리가 큰 고양이면 작은 고양이 들여도 잘 지낼꺼라 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들어온 토토가 밀키를 보면서 좋다고 드렁드렁 다가가더라구요.

밀키도 처음엔 도망가고 하악질을 하더니만

이젠 좋다고 장난을 칩니다.

사이좋아질 거 같애요~ㅎㅎ

 

 

아기 고양이 토토는 놀다가도 금새 잠이 듭니다~

아기때는 먹고, 놀고, 많~이 자고! ㅎㅎ

잠이 든 토토 앞에서 재롱떠는 밀키!

 

 

결국 밀키도 잠든 토토 앞에서 잠을 청하네요~

질투 할 줄 알았는데 밀키도 토토가 싫지 않은 듯합니다.

 

 

토토랑 밀키가 같이 있는게 너무 보기 좋지요~

그러나....

토토가 우리 집에 온지 3일만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두둥....

그래서 밀키와 토토는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무슨 일이냐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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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10.2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를 새로 입향하셨군요
    밀키가 외롭지 않겠네요 ^^

  2. 코코팜* 2015.10.23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일이 벌어진거지요?? 너무 궁금해요!!

  3. 뚱별 2015.10.2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앞에서 재롱떠는 밀키~~사이좋게 잘지내네요

  4. 나라냥 2015.10.2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둥.. ㅡ.ㅡ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5. 오랑이 2015.11.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6. 별소녀 2015.11.2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7. 초록별지기 2015.11.2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는 냥이 앞에 생쥐꼴이네요~~~

  8. noir 2015.11.26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지네요..

 우리 집 귀여운 막둥이를 소개합니다!

 

이름 : 토토

생일 : 2015년 7월 14일

성별 : 남

 

 

어쩌다보니 토토의 자는 사진만 그득 하네요.

아기 고양이라 잠을 많이 자네요~

밀키 애기 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밀키도 애기 때는 배 위에서도 자고, 무릎에서도 잘 자고 했는데,

토토도 그러네요~ ^^

 

 

베게 사이에서도 저렇게 귀엽게 잘 자요~

일명 오뎅꼬치라 하는 털 막대기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잠이 들었네요~^^

놀때는 너무나 똥꼬발랄(?!)해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답니다~

밀키도 저랬나 싶을 정도로요~

이렇게 천방지축인 냥이는 첨봐요~ㅎㅎ

그래도 너무 활발해서 귀엽고 예뻐요~

새로운 환경인데도 낯설어 하지도 않고 너무 적응을 잘해서 좋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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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10.23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는 아직 너무 아가네요. 너무 귀여워요 ^^

  2. 코코팜* 2015.10.23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건 사람이건, 아기때가 정말 너무 예쁘네요 ㅠ_ㅠ

  3. 뚱별 2015.10.27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깨물어주고파요~ 귀욤귀욤♡.♡

  4. 나라냥 2015.10.28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5. noir 2015.11.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꾸래기>_< 부농부농 젤리 좀 보세요!!

    • 밀키~스! 2015.11.27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우리 토토는 투명하면서 부농한 젤리는 아니더라구요~
      음... 살짝 인디핑크나 살구색 느낌! ^^ 그래도 밀키랑 다른 부농의 젤리에 넘 예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