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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깊은 문화를 알리는 데 다년간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70차 해외성도방문단을 맞이했다.

7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네덜란드 등 북미·유럽 중심의 19개 국가에서 200여명의 외국인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국의 완연한 가을 풍경에 감탄한 이들은 인천대교를 지나 충북 옥천에 있는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출처 :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34862 인천일보>

 

지난 주 월요일부터 대한민국으로 날아든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10여일 간의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벌써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이 70차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나라가 대한민국이며,

아버지 안상홍님 올리우시고 그 뒤를 이어 자녀들을 위하여 함께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거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늘 어머니를 뵙고자 날아든 해외성도들....

어머니 사랑 마음 가득 담아 본국으로 돌아가

70억 전 인류 구원을 바라시는 어머니의 소원을 이뤄드리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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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6.11.1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축복 많이 받고 잘 돌아가셨겠지요

  2. 에르모사 2016.11.1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언의 주인공들이라 역시 빛이 납니다~ 멋집니다~~^^

  3. 보매 2016.11.18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사랑 가득 채움받고 돌아가셨겠죠~ 더욱 힘있게 70억 구원을 위해 아니모~~^^

  4. 별들의 속삭임 2016.11.2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70차~~진심으로 환영합니다^^

  5. 별들의 속삭임 2016.11.2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70차~~진심으로 환영합니다^^

  6. 먹튀 검증 2018.08.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7. happy full 2019.08.0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예언을 목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8. 세바스티 2019.08.2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같이 날아오는 아름다운 하늘의 형제 자매들 입나다.

 

 

하나님의교회, 새해 맞아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전 세계에 생명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교회의 복음 목표를 달성하고, 구원과 행복의 기쁜 소식을 70억 인류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만7천여 명의 성도들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으며, ‘어머니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는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공개되며 행사는 시작됐다.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70억 인류 전도 계획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예정하신 내용”이라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계획·경영하시고 반드시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전 세계 만민들에게 복된 소식과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1천600여 명의 청년 성도들은 ‘어머니 마음’, ‘어머니의 별’, ‘70억 구원’ 등 전 세계 복음의 마음가짐을 담은 글자들을 빛으로 표현한 플래시 퍼포먼스와 카드섹션을 선보였다. 이어 전체 성도들은 만국기를 흔들며 전 세계 복음 물결이 확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쳤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04010000748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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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6.01.08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음 한목소리로 외칠때 모두가 동참하여 꼭 70억 전도 목표를 달성합시다.
    잠실실내체육관의 힘찬 함성이 들립니다. 모두모두 힙내세요.^^

  2. 나비맘 2016.01.1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의 감동이 다시금~~~
    하나님께서 명하신 70억 구원운동.. 어머니의 마음으로 꼭 달성해냅시다~

  3. 나라냥 2016.01.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전 세계를 변화시켜보아요~^^

    • 밀키~스! 2016.01.1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세계 70억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어머니 마음으로 전하고 인도하는 것!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 가득 품고 전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4. 나라냥 2016.01.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전 세계를 변화시켜보아요~^^

  5. 봄이~ 2016.01.1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 70억을 구원하는 일..
    다함께 참여해야겠습니다..

  6. 보매 2016.05.0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억 구원을 위해 아니모! 아니모! 화이팅!!!^^

하나님의 교회를 모함하고 비방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하피모입니다. 자칭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 하는 이들의 모임인데요,

 

하피모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전혀 피해자가 아닌 오히려 가해자로써

거짓을 일삼는 아~주 위험한 단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이미 크리스찬 신문이라든지 여러 언론등을 통해 밝혀진바 있는데요,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가 가정을 파탄시키며,

사회에 무리를 일으키는 냥 교회 앞에서 길거리에서 시위를 벌여가며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를 사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거짓도 다 들통이 나고 말았지요.

오히려 저들이 평화로웠던 가정을 파탄의 지경까지 몰고 갔으며,

폭행, 강제 개종사업, 공금횡령 등 불법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악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사랑이 식어지고, 도덕, 인륜이 무너져 가는 각박하고 삭막한 이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러분야에 걸쳐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서로 소통을 하면서

사회에 유익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농촌의 바쁜 일손을 도와 수확을 돕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연탄 배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세월호 사고 당시 유가족들의아픔을 위로하며 무료 급식봉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전국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분들께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김장봉사

 

겨울철 눈이 내려 미끄러운 도로를 정리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2015년 대통령 단체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4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한 라이프타임상.

 

이외에도 국내외에서 정말 많은 상을 받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러한 상을 받게 된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한 선한 행실로써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었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 때, 하피모는 무엇을 했습니까!

그저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려고 헐뜯는 일에만 연연했지요.

거짓을 일삼으면서 말이지요...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법의 심판대 앞에 서지 않았습니까~

머지 않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피모가 무어라 하든지 하나님의 백성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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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2.2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종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고 하피모에게 전해라~

  2. 별들의외침 2015.12.3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상 금상도 받았다고 전해라~

  3. 나라냥 2016.01.1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로힘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2015년 12월 25일을 하루 앞둔 오늘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자정에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념 예배를 드리며 축제 속에 빠져드는데요~

그럼 정말 12월 25일이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 맞는 것일까요?

 

너무나 쇼킹하게도 성경에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지 탄생하시던 당시 분위기만 기록되어 있을 뿐입니다.

 

눅 2:5~8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 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예수님이 성탄하셨을 당시 목자들이 밖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 떼를 밖에서 기를 수 있었다는 것은 추운 계절이 아니었음을 뜻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12월은 우리나라와 동일한 추운 겨울이기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때가 결코 12월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학자들은 오히려 예수님께서 3~4월 경에 성탄하셨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늘날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켜지고 있는 것일까요?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는 그의 저서에서 “전 로마와 그리스에서 12월 25일을 공휴일로서 축하하는 최대의 이교 예배는 이교 태양신 예배인 미트라 종교였다. 이 동계 축제를 탄생 즉, 태양의 탄생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결국 태양신의 탄생일이 기독교 내로 유입되면서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했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 카톨릭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이 태양신교의 의식과 닮아 있을 수밖에 없다. 태양신교의 의식 중 12월이 되면 3대 축제가 열렸는데, 기독교가 그 풍습 또한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은, 3대 축제 중 하나인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에 어린아이에게 인형과 같은 선물을 나눠주는 풍습을 계승한 것이다. 며칠 동안 환락을 즐기는 것도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제일의 모습 그대로다.

 

<패스티브닷컴 '이교주의의 혼합물, 크리스마스' 中>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300년이 지나서 지켜지게 된 크리스마스입니다. 결코 성경에는 없는 이교주의 산물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에서 어긋나는 우상숭배의 행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과 연관되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고 있지 않기에 많은 교회들로 부터 이단이라는 비방을 듣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하나님의교회를 의롭다 보고 계십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계속해서 지키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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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맘 2015.12.2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쁘다 구주 오셨네?
    아닙니다~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성탄하신 날이 아닙니다!

  2. 별들의외침 2015.12.2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님을 안 순간부터 크리스마스 머리속에서 지워버렸습니다!

  3. 나라냥 2016.01.1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빛은 모든 생명체에게 있어 너무나 중요합니다.

바닷 속의 물고기들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빛이 닿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그러나 빛이 닿지 않는 심해에 사는 물고기들은 모양도 흉측하고, 색도 별로 없습니다.

눈의 기능은 퇴화되어 촉으로 살아갑니다.

 

영적으로도 빛은 매우 중요합니다.

빛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은 빛의 자녀들로써 그 모습 또한 아름다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전하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교회 제설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는 빛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가운데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 영광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보며 많은 분들이 그러십니다.

"이 교회는 미인들만 다니나 봅니다~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빛 되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기 그러는 것 아닐까요? ^^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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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카 2015.12.1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자녀는 빛이신 하나님께로 항상 나아갑니다

  2. 뚱별 2015.12.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어머니께서 생명수 빛을 비추시니 하나님의교회는 항상 활기가 넘쳐나요!^^

  3. 청정한하늘 2015.12.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은 육적으로 영적으로 모두 꼭 필요한 것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하나니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도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4. 별들의 외침 2015.12.10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정말 감동입니다~^^

  5. 좋은생각 2015.12.10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의교회..짱입니다~!^^

  6. 화이트 2015.12.10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과 소금의 역활을하는 하나님의교회 최고입니다~~

  7. 나라냥 2015.12.10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빛 비추시는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보아요~^^

  8. 보매 2016.05.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의 봉사, 하나님의 교회가 최고!!!
    정말 멋집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우리나라의 속담인데요, 이 말의 뜻은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면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이 속담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면서 갖은 비방을 일삼으며 악성 루머를 퍼뜨려 어떻게든 하나님의 교회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만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열 번, 아니 백만 번을 찍어 보십시오.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왜그런지 아십니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 천년 전, 이 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신 교회입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의 이름을 '하나님의 교회'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참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셨다 하셨기에 하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의 피를 유월절 희생 즉, 유월절 양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신약성경에서도 마찬가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나의 피, 곧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 가운데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며 돌보시는 교회인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하피모의 훼방으로 인해 무너질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행 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새 언약 유월절 진리는 하나님께로 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피모도, 그 어떠한 대적도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릴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가르침 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하피모의 만행이 온 천하에 드러나며 저들이 무너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감히 대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피모의 훼방 가운데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견고하여 져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 많은 하늘 가족들이 찾아져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물밀 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 져 가는 것이기에 이 안에서 예정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예언의 주역들이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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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맘 2015.12.0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하피모가 백만번 찍어도 절대 넘어갈 수 없죠..
    하나님께서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이니~~~

    • 밀키~스! 2015.12.0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어디한번 찍어보라지요!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데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기에 절대 무너질 수 없는 곳입니다.

  2. 단풍 2015.12.0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ㆍ하나님께서 세우셨기때문에 어떤 훼방이 있어도 결단코 넘어지지 않습니다~^^

  3. 별들의외침 2015.12.09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찍을 때마다 자신들이 넘어가고 있음을 저들은 모르겠죠.

  4. 모카 2015.12.0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마나 훼방의 무리들은 있었지만 결국
    무너지더라구요

  5. 나라냥 2015.12.09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인데 어찌 무너질 수 있겠습니까~^^

  6. 좋은생각 2015.12.0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너질수 없는교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기에 결코 무너 질수없습니다

  7. 화이트 2015.12.09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악한자들이 훼방한다고 해도 절대 무너질수없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감사가득 2017.02.1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가 어찌 하피모랑 비교할수있겠어요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 영혼들이 왜 이 지상세계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런 결과를 초래한 원인이 무엇인지 그 답을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가 되었을까요?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여기서 '부른다'는 것은 '찾는다'와 동일한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하셨는데, 누가복음 19장에서는 죄인을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두 말씀을 비교해 볼 때 우리는 하늘에서 죄 때문에 잃어버린 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로 말미암아 고달픈 이 지상세계로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을 하늘의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즉 영적 도피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평화와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더 많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늘에서 얼마나 중대한 죄를 지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지은 죄의 삯을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 사형헤 해당하는 죄를 지었다는 뜻입니다.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죄 때문에 하늘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렇기에 죄 사함을 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죄 사함을 주시고자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의 피로 만이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다 하였는데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 받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피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얻으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다시 말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위해 세워주신 진리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죄 사함 받아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사형에 해당하는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누구일까요? 죄인들이 다른 죄인들을 사해 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은 죄 사함을 줄 수 있는 권세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마 9:1, 막2:1~10). 2 천년 전, 우리의 죄를 대신 감당하시어 죄인이 입어야 할 죄수복인 육체의 옷을 입고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무지한 피조무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희생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는 초림 때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도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하여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재림하시어 다시 한 번 그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죄 사함의 길을 열어주셨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하여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뒤로 하시고 죄인들이 살아가는 영적 감옥인 이 땅에 오시어 가시밭길을 걸으시며 우리들에게 영원한 천국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은혜에 진정 감사를 올리며, 더욱 많은 영혼들에게 죄사함의 길이요, 천국의 길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널리 알려 아버지 안상홍님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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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2.0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사함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는데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죄인인 우리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주셨기에 우리의 하나님이 맞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2. 별들의외침 2015.12.0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죄를 통해서 죄사함을 주시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3. 좋은생각 2015.12.0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인된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코자
    다시 이땅어 오심을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감사 드립니다~

  4. 나라냥 2015.12.0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사함의 비밀을 알려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5. 화이트 2015.12.0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모든 절기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우리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수 많은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는다 하여 배척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갖은 핍박속에서 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는 것일까요? 영혼문제를 통해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바로 흙과 생기 입니다.

 

창 2:7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는 흙인 육체와 생기인 영혼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어떻게 될까요?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흙인 육체는 땅에서 나왔으므로 땅으로 돌아간다고 하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시므로 실상 우리는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로 천사였습니다.

정말 일까요?

 

잠 8:22~30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서의 저자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땅을 지으시기 전에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땅도 들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라고 하였으므로 당시에 지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은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욥 38:1~4,2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욥에게 지구를 창조하실 때에 어디 있었느냐고 물으시며 답을 주셨습니다. 욥 또한 하나님께서 지구 창조 당시 이미 존재했었습니다. 솔로몬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존재했을 것입니다.

 

 

이는 단지 솔로몬과 욥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솔로몬이나 욥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늘에 살고 있던 우리가 하늘을 떠나 이 땅에 오게 된 것일까요?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 영혼들이 왜 이 지상세계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 이유를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우리의 영혼문제.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그 답을 아시는데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음은  바로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왜 우리가 이 땅에 오게 된 것인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다음에 이어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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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소녀 2015.11.30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이땅에 다시 오신 안상홍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2. 미미 2015.11.3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영혼을 창조하신 분이니 영혼에대해서 정확히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3. 별들의외침 2015.12.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문제는 하나님만이 알려줄수 있는 오묘한 비밀입니다~^^

  4. 오랑이 2015.12.0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영혼을 알려주셨지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5. 뚱별 2015.12.01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이 전부인줄알고 살아가던 이 자녀에게 영혼문제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6. 단풍 2015.12.0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살았던 나의 천사의 모습이 넘 궁금해요~

  7. 모카 2015.12.01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의 근본을 알게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시기위해 두번째 재림하신 안상홍님

  8. 화이트 2015.12.0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을 창조하시고 우리들에게 생명을 주신 안상홍님 우리들의 하나니이십니다~~~

  9. 나비맘 2015.12.0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혼문제를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세요~~

  10. 나라냥 2015.12.09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생명의 본질은 육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있습니다.

 

1975년, 베네수엘라의 한 빈민가에 특별한 모임이 탄생했습니다.

경제학자이자 음악가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빈민가 소년 11명을 모아 만든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입니다.

 

아브레우 박사는 각종 범죄 행위에 노출된 거리의 아이들이

음악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기를 바랐습니다.

 

40년이 지난 후 엘 시스테마는 30여 개국에서 3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배우는 

무상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엘 시스테마는 오케스트라 합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합주를 통해 소리의 조화를 익히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익힌 아이들은

더 이상 거리에서 방황하는 일 없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며 자라나고 있습니다.

 

 

음악의 힘은 실로 놀랍습니다.

이를 아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삶에 지친이들을 위한 힐링 연주회를 하고 있습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갖고 있는데요,

지난 18일에는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역민 등 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20일에는 성남 분당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몇 해째 이어가고 있는 연주회입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15~3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 실내 관혁악단을 뜻하는데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는 적은 인원이지만

기량있는 연주자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정말 감동에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하나님의교회에는 자랑할 만한 오케스트라가 있는데요,

바로 100인조 관혁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입니다.

비 전공자들이 대부분이지만

전공자들이 들어도 정말 대단한 실력을 지녔다며 칭찬일색일 만큼

놀라운 실력들을 가진 관혁악단입니다.

 

 

 

 

예기치 못한 재난에 고통당하는 국내외 이웃돕기 연주회,

소녀소녀가장돕기, 심장병어린이 돕기, 다문화가정 돕기 등

이웃 돕기 행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모두 그 현장의 감동을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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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2015.11.28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여명의 오케스트라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대단합니다. ^^

  2. 사랑이 2015.11.28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는 연주회이기에 이렇게 뛰어난 실력을 보여줄수 있는것 같네요~ ^^

  3. 안다미로72 2015.11.28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의메신져~ 메시야 오케스트라의 선율 너무 들어보고 싶네요

  4. 별들의외침 2015.11.2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힐링을 주는 체임버오케스라입니다~^^

  5. 나라냥 2015.11.2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음악도 이리 좋을찐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새노래는 영혼을 울리는 음악입니다~^^

  6. 별소녀 2015.11.29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연주회입니다~~
    다시 듣고 싶습니다

  7. 별소녀 2015.11.29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연주회입니다~~
    다시 듣고 싶습니다

  8. 화이트 2015.11.2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는 정말 멋있는것 같습니다~~~~~ 감동의 연속입니다

  9. 좋은생각 2015.11.29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의 음율이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아요,,ㅎ

 

신비로운 기적, 새언약 유월절

 

'신비'의 사전적인 의미를 아시나요?

 

 

"일이나 현상 따위가 사람의 힘이나 지혜또는 보통의 이론이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신기하고 묘함. 또는 그런 일이나 비밀."

 

 

하나님의절기 '유월절'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하고 묘한 것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볼까요?


바이러스와 지진, 화산폭발, 태풍, 홍수,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 그리고 테러, 핵전쟁과 같은 인위적 재앙들 외에도 질병, 사고, 범죄 등 인류를 위협하는 재앙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소행성과의 충돌, 싱크홀 등 상상할 수 없었던 온갖 재앙의 요소들도 산재해 있다.


이에 사람들은 지하벙커를 마련하거나 비상식량과 비상물품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세계 각국에서도 대재앙에 대비해 자구책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은 멸종위기종의 유전자은행 설립을 준비 중이고, 미국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동식물의 유전자 표본을 달에 보내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노르웨이령인 북극 스발바르제도의 한 섬에는 2006년 착공해 약 2년 동안 건설된 ‘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라 불리는 국제종자저장고가 있다. 저장고는 지하 130m 깊이의 영구동토층에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곳에 벼, 보리 등 5천 점의 종자를 보냈다.

                                                  
과연 이 방법들이 인류가 멸종되거나 지구가 멸망한 후에 문명을 복원할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을까. 재앙을 대비하는 데 있어 인류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이 시대 일어나고 있는 많은 재앙들이 성경의 예언에 근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경은 이미 무수한 재앙들을 경고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의 예언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구원의 소식을 허락해 주셨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9~11)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 15:26)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시기 위해 이집트 전역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켜 어린양의 피가 문에 발린 집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의 유래가 되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신약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써 유월절 예법을 새롭게 세워주셨다(요한복음 6:53~55, 마태복음 26:26~18).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구원받았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엄습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거룩한 약속이요,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다. 재앙이 임하는 순간,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유월절의 신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 91:7)

 

<출처 : 패스티브닷컴>

 

 

 

뉴스만 틀면 접하게되는 전 세계의 재앙의 소식들...

이제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진에서도 안전지대가 아니며

IS가 한국도 테러 대상의 국가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가장 안전한 곳이라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재림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그 절기를 지키는 자들만이 절기의 의미와 축복을 알 수 있다 셨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예루살렘 멸망당시 구원을 얻었듯,

 

이 시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얻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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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재림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2. 나비맘 2015.11.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비의 유월절~
    하나님 약속이 담긴 유월절 지키시고 신비로운 기적 체험하시길~

  3. 청정한하늘 2015.11.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앙이 난무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반드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 지키시고 재앙에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 밀키~스! 2015.11.2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 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 그 안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그 누구도 가져다 줄 수 없었던 유월절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되 찾아 주셨습니다. 진정 무한 감사를 올립니다.

  4. 별들의외침 2015.11.2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앙의 시대를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새언약 유윌절은 꼭 지껴야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5. 아롱 2015.11.27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얻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6. 하이트 2015.11.2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유월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의 신비는 재앙에서 구원받고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있습니다.

  7. 나라냥 2015.11.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사랑 그 자체입니다.
    온전히 지키어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보답드리는 자녀들이 되어보아요~^^

    • 밀키~스! 2015.11.2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지요.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점철된 절기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8. 별소녀 2015.11.27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읍시다

  9. 좋은생각 2015.11.2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을 꼭 지켜야 하겠네요~

  10. 꼬망00 2015.11.2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체험하게 될 신비한 기적...
    재앙에서 구원받는 새언약 유월절 꼭 지켜요^

  11. 우리동네 2015.11.2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 감사함으로 소중히 지키겠습니다.

  12. 사랑이 2015.11.28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세상에 그 어떤약속도 깨질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약속은 절대로 깨지지않습니다.

  13. 단풍 2015.12.0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유월절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