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9/12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얼마 전 경주에서 5.8의 지진과 수십여 차례의 여진으로

한반도가 공포에 휩싸였었지요?

그런데 11월 13일 밤 9시 52분경 보령에서 3.5의 지진이 났어요~

TV를 보고 있다가 속보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다음날인 14일 새벽! 뉴질랜드에서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7.8의 엄청난 강진이었어요~

 

 

 

 

뉴질랜드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국가 중 하나인데요,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지난 2011년 2월에도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185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었지요....

 

정말 자연 재해 앞에서 인생들은 너무나 나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진 출처 :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615>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uree 2016.11.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태평양 조산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지요ㅠㅠ

  2. 에르모사 2016.11.16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앙이 난무하는 이 세상 속에 하나님의 보호하심 없이는 살아가기가 너무 두렵고 떨리는 것 같아요

  3. 보매 2016.11.1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재해 앞에서 너무나 나약한 인생들이기에 하나님께 나아와야 합니다~

  4. 별들의 속삭임 2016.11.2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말 무서워요~~~도로가 완전 갈라졌네요..

  5. 세바스티 2019.08.22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치 앞도 내가보지 못하겠어요.
    입이 다물어 집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면 맑은 날이 될 것이다. 먹구름이 낮게 내려앉은 것을 보거든 우산을 준비해라. 개미, 개구리, 새, 들짐승 등이 떼를 지어 평소와 달리 이상한 행동을 하면 그곳에 지진이나 해일, 태풍, 홍수, 산불 같은 큰 재해가 일어난다.....'

 

 

어떤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나타나는 현상을 '징조'라고 합니다. 이 징조를 유의해서 살핀 사람은 시기를 깨달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징조를 무시한 사람은 경황중에 일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재난과 재앙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은 과연 어떤 징조일까요? 바로 재앙을 면하고 구원 얻는 생명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에게 속히 전파해야 할 때임을 알리는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복음의 완성을 이룰 날이 도래됐음을 뜻하기도 하지요(마 24장 3~24절). 이 징조를 밝히 깨달아 시대를 분별하며 예언대로 행하는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中>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6.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는 징조를 통해 재난의 시대를 알리시고 그에 대한 해결책까지 알려주셨습니다.
    천재지변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는 진리는 오직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 뿐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자기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없습니다

  2. 하늘색 풍선 2015.06.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는 징조를 통해 재난의 시대를 알리시고 그에 대한 해결책까지 알려주셨습니다.
    천재지변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는 진리는 오직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 뿐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자기자신을 보호할 능력이 없습니다

  3. 나라냥 2015.10.16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앙이 나무하는 이 시대에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어떠한 재앙에서도 해를 입지 않는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을 받아보세요~


 

'바보' 슈어드의 선택

1867년

미국의 윌리엄 슈어드 국무장관은 러시아로 부터

153만㎢의 거대한 얼음땅 알래스카를 720만달러에 사들였다.

얼음덩이 알래스카는 '슈어드의 냉장고'라 비난 받았다.

미국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앤드류 존슨 대통령 마저 '북극곰 정원'이라 불렀던 알래스카.

 

당시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그 땅이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보물'이었다는 것을.

황금과 석유, 산림자원, 어장이 풍부하고 지리적 이점까지 지닌

알래스카는 오늘날 미국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다.

 

미래를 내다본 슈어드의 소신 있는 '선택'은

미국을 더욱 부강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도 세계인들에게 많은 교훈을 안겨주고 있다.

 

 

히스기야의 선택

BC 450년경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분단됐던 시대

남유다의 왕이었던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구원이 약속된 유월절을 전 국민이 지키도록 했다.

북이스라엘에도 전했지만, 그들은 조롱하고 비웃었다.

 

얼마 후 강대국 앗수르가 두 나라를 침략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멸망, 역사 속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남유다를 치러 왔던 앗수르 군사 18만 5천 명은

전쟁을 치르기도 전에 모두 죽임을 당했다.

하나님의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기에, 남유다는 재앙에서 보호받은 것이다.

 

히스기야의 믿음 있는 '선택'은

모든 유다 백성의 생명을 지켜냈을 뿐 아니라

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월절 약속의 증거가 되고 있다.

 

<2015년 3월 30일 경향신문 p.9>

 

 

새 언약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구원의 진리'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2015년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 영생의 축복에 모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4.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의 역사는 우리의 교훈으로 허락하여 주셨다 하셨습니다.
    과거 유월절을 선택하여 지킨 사람들은 모두 축복받은 역사를 볼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함으로 재앙 가운데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은 이 시대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2. 뚱별 2015.04.1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언약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주시고,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구원의 진리'입니다. 다가오는 제2유월절에도 많은 사람들이 축복받길 소망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않고 들려오는 많은 재앙의 소식들... 폭우, 폭설, 토네이도, 허리케인, 태풍, 지진, 화산....

이 외에도 교통사고, 총기사건, 민족 분쟁, 테러, 각종 인사사건이 많은 요즘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이런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러할 것이라는 예언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 24:3~7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이러한 재앙 가운데서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가 4:1, 요한 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일까요?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겠습니까!

 

재앙이 가득한 이 시대! 새 언약 생명의 규례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하나님께서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