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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우리나라의 속담인데요, 이 말의 뜻은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면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이 속담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면서 갖은 비방을 일삼으며 악성 루머를 퍼뜨려 어떻게든 하나님의 교회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만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열 번, 아니 백만 번을 찍어 보십시오.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왜그런지 아십니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 천년 전, 이 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신 교회입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의 이름을 '하나님의 교회'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참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셨다 하셨기에 하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의 피를 유월절 희생 즉, 유월절 양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신약성경에서도 마찬가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나의 피, 곧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 가운데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며 돌보시는 교회인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하피모의 훼방으로 인해 무너질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행 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새 언약 유월절 진리는 하나님께로 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피모도, 그 어떠한 대적도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릴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가르침 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하피모의 만행이 온 천하에 드러나며 저들이 무너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감히 대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피모의 훼방 가운데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견고하여 져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 많은 하늘 가족들이 찾아져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물밀 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 져 가는 것이기에 이 안에서 예정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예언의 주역들이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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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맘 2015.12.09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하피모가 백만번 찍어도 절대 넘어갈 수 없죠..
    하나님께서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이니~~~

    • 밀키~스! 2015.12.0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어디한번 찍어보라지요!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데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기에 절대 무너질 수 없는 곳입니다.

  2. 단풍 2015.12.0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ㆍ하나님께서 세우셨기때문에 어떤 훼방이 있어도 결단코 넘어지지 않습니다~^^

  3. 별들의외침 2015.12.09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찍을 때마다 자신들이 넘어가고 있음을 저들은 모르겠죠.

  4. 모카 2015.12.0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마나 훼방의 무리들은 있었지만 결국
    무너지더라구요

  5. 나라냥 2015.12.09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인데 어찌 무너질 수 있겠습니까~^^

  6. 좋은생각 2015.12.0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너질수 없는교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기에 결코 무너 질수없습니다

  7. 화이트 2015.12.09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악한자들이 훼방한다고 해도 절대 무너질수없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8. 감사가득 2017.02.1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가 어찌 하피모랑 비교할수있겠어요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 영혼들이 왜 이 지상세계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런 결과를 초래한 원인이 무엇인지 그 답을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가 되었을까요?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여기서 '부른다'는 것은 '찾는다'와 동일한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하셨는데, 누가복음 19장에서는 죄인을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두 말씀을 비교해 볼 때 우리는 하늘에서 죄 때문에 잃어버린 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로 말미암아 고달픈 이 지상세계로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을 하늘의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즉 영적 도피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평화와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더 많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늘에서 얼마나 중대한 죄를 지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지은 죄의 삯을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 사형헤 해당하는 죄를 지었다는 뜻입니다.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죄 때문에 하늘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렇기에 죄 사함을 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죄 사함을 주시고자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의 피로 만이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다 하였는데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 받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피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얻으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다시 말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위해 세워주신 진리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죄 사함 받아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사형에 해당하는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누구일까요? 죄인들이 다른 죄인들을 사해 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은 죄 사함을 줄 수 있는 권세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마 9:1, 막2:1~10). 2 천년 전, 우리의 죄를 대신 감당하시어 죄인이 입어야 할 죄수복인 육체의 옷을 입고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무지한 피조무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희생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는 초림 때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도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하여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재림하시어 다시 한 번 그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죄 사함의 길을 열어주셨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하여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뒤로 하시고 죄인들이 살아가는 영적 감옥인 이 땅에 오시어 가시밭길을 걸으시며 우리들에게 영원한 천국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은혜에 진정 감사를 올리며, 더욱 많은 영혼들에게 죄사함의 길이요, 천국의 길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널리 알려 아버지 안상홍님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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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2.0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사함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는데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죄인인 우리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주셨기에 우리의 하나님이 맞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2. 별들의외침 2015.12.0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죄를 통해서 죄사함을 주시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3. 좋은생각 2015.12.0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인된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코자
    다시 이땅어 오심을 엘로힘 하나님께
    진정감사 드립니다~

  4. 나라냥 2015.12.0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사함의 비밀을 알려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5. 화이트 2015.12.0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모든 절기로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우리들의 하나님이십니다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요, 어머니의 세계이며, 자녀들의 천국이다!

 

너무나 멋있는 문구입니다. 이는 비단 이 땅의 가족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경에는 하늘 가족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땅에 가족제도가 있듯 그 실체로써 하늘에도 가족이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가족이라 한다면 그 구성원이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림자적 모습속 이 땅의 가족이 이러하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이러해야 겠지요?

 

1) 아버지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육체의 아버지 즉, 지상 가족의 아버지가 계시듯 영의 아버지 즉, 하늘 가족의 아버지가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의 아버지는 누구이실까요?

 

마 6:8~9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우리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이심을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2) 자녀

 

한 남자가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라 불러주는 자녀가 존재해야만 합니다.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존재해야 겠지요?

 

고후 6: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어떠한 자들이 하늘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일까요?

 

요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니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들, 예수님의 새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영접하는(계3:12)자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3) 어머니

 

자녀가 있다는 것은 자녀를 낳아 주신 어머니가 계심을 뜻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없지요! 그렇다면 영의 자녀들에게 생명을 허락하실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요?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예루살렘되시는 영의 어머니가 계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에 하늘의 자녀들이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는 어떻게 우리들에게 영생을 허락해 주시는 걸까요?

 

이 땅의 가족은 혈연관계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9~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인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늘 가족의 일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새언약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새언약으로 하늘 가족으로 인치심을 모두 받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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