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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는 없을까요?

한번 해 놓으면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해 먹을 수 있는 동그랑땡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동그랑땡의 재료는 돼지고기 간것, 파프리카 빨강, 노랑, 피망, 양파, 버섯 다진것, 물기 꽉 짠 두부를 준비해 주세요.

양은 적당히~^^;; 저도 양을 재지 않고 눈 대중, 손 대중으로 하다보니 양을 잘 모르겠네요~;;

 

 

 

위에 준비된 모든 재료를 하나로 섞어 주세요~

이때 소금, 후추를 조금씩 넣어서 간을 해 줍니다. 간장을 조금 넣어도 상관 없더라구요~

 

 

 

 

골고루 잘 섞인 동그랑땡 반죽을 한 줌 잡아서 랩 위에 올려 감싸고 동그랗게 말아 줍니다.

이 상태로 냉동실에 넣어 주세요~

 

반죽이 많이 남았다면 이렇게 동그랗게 말아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필요한 만큼 한개씩 꺼내어 썰어서 부치면 정말 쉽고 빠르게 요리를 할 수 있지요~

 

 

냉동실에서 살짝 얼으면 이렇게 썰기 쉽답니다.

냉동실에 오래 보관되어 꽝꽝 얼었다 해도

조금만 녹으면 모양이 잡힌채로 잘 썰리니 걱정 안하셔도 되요~

 

 

썰어놓은 동그랑땡 반죽을 밀가루 옷 입히고, 계란 물에 퐁당!

그리고 부쳐주세요~~

 

 

짜잔~ 이제 완성입니다!!!

재료를 다지고 섞는 준비 과정에서 시간이 좀 걸리지만

반죽을 할 때 좀 넉넉하게 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그 다음엔 밀가루와 계란 물을 입혀서

부치기만 하면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가끔 좀 특별한 반찬을 해 먹고 싶을때~

있어보이는 식사 차림을 하고 싶을때 ~

어떠세요? 괜찮아 보이쥬~ ^^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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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카 2015.12.10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저두 저렇게 하는데 냉동실에 두었다가 담에 하다보면서 녹으면서 물기가 나와 불편하더라구요~

    • 밀키~스! 2015.12.10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근데 저는 그다지 물기가 많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많이 녹지 않아도 어느정도 녹으면 칼로 썰어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아님 처음에 반죽할 때 밀가루를 좀 섞어서 해도 좋은거 같애요~ 잘 뭉쳐져서 모양 유지도 잘 되구요~^^

  2. 뚱별 2015.12.1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랑땡을 직접 만들어 드시다니~~부지런하시네염ㅎㅎ갓구운 동그랑땡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3. 청정한하늘 2015.12.10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랗게 말아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필요한 만큼 한개씩 꺼내어 썰어서 부치는 방법이 있었군요.
    참 아이디어 좋습니다.~

  4. 별들의 외침 2015.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굿!!
    대단해요~동그랑땡을 직접 만든것도 보관하는 방법도 말이죠~^^

  5. 좋은생각 2015.12.1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기만해도 행복해 집니다.

  6. 화이트 2015.12.10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한번 해봐여겠어요

  7. 나라냥 2015.12.1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괜찮은데요!!!!
    반죽만 해주시면요~^^;

 

 

가을은 낙지철!

그러나 지금은 겨울철! ㅎㅎㅎ

12월의 첫 날입니다. 

더불어 2015년 달력의 마지막장 이네요~

이 달을 잘 마무리 하시며 한 해의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몸보신 할 수 있는 낙지 요리를 준비해 봤습니다~~~^^

 

 

낙지의 효능은 다들 아시죠?

 

지쳐 쓰러진 소에게 낙지 2~3마리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양식으로 인기만점인 낙지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보양식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낙지를 밥 도둑으로 만들어 보려는데요~

바로 낙지 볶음 입니다~~^^

 

 

 

 

먼저 낙지는 밀가루로 빨판을 박박 문질러 주세요~ 손에 힘을 줘서 비벼주세요~

지저분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지요~

소금으로 하셔도 상관은 없으나 저는 밀가루가 더 잘 뽀독하게 씻기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는 끓는 물에 살짝 한번 데쳐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낙지가 워낙 커서 다리도 두껍길래 좀 토막을 냈습니다~^^;

 

 

 

 다음은 양념장을 만들건데요, 들어가는 재료는

 

고추장 1, 고추가루 1.5, 간장 1, 다진마늘 0.5,

참기름, 청주, 매실액, 설탕, 후추

 

입니다. 저는 고추장 보다 고추가루를 좀 더 넣었는데요, 그렇게 했을 때 고추장의 텁텁함 보다는 깔끔한 매콤함을 느낄 수가 있고 물이 덜 생기더라구요~

 

나머지는 적당량 넣어서 배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내입에 맛는게 황금비율, 황금레시피죠! ㅎㅎ

 

저는 좀 매콤, 달콤한게 좋아서 매실액을 넣고도 설탕 1 정도 더 넣어줬어요~

그건 각자의 식성에 맞게 조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된 양념장을 일부 덜어서 데쳐서 잘라놓은 낙지와 섞어주세요~

이렇게 양념을 뭍혀놔야 간이 잘 베인답니다~

양념장 다 쓰시면 안돼요~

이따 또 써야니까요~^^

 

 

    

 

 

낙지에 양념이 베이는 동안에 야채를 볶아줍니다. 먼저는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양파를 볶아줍니다~

양파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을 때 나머지 야채들을 넣어줍니다~ 당근이랑 파랑~

 

 

저는 양배추는 넣지 않았어요~

물론 양배추를 넣으면 양이 많아지겠으나 그만큼 물도 많아 지더라구요~

그래서 낙지를 한껏 즐기고자 양배추는 포기! ㅎㅎㅎ

 

 

 

 

 

 

자~ 어느정도 야채들이 익었다 싶으면 그때 양념에 재워두었던 낙지를 투하!

같이 달달 볶아 주세요~

이때 남은 양념장을 함께 넣어서 볶아주세요~~~

 

 

 

 

거기에 깻잎을 썰어서 함께 넣어 마지막으로 볶아주세요~

깻잎향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너무 많이 볶으면 낙지가 질겨지니까 이제 불을 꺼주세요~

 

 

 

 

짜잔!!!

통깨를 솔솔 뿌려준 낙지볶음 어떠신가요?

맛있겠지요~^^

물이 많이 생기진 않았지만 그래도 야채에서 나온 물이 있어 밥을 비벼먹으니 넘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낙지를 볶은 팬을 그냥 씻지 마시구요, 그 양념에 밥을 볶아 보세요~

그것도 정말 맛있습니다~~~^^

 

 

12월의 첫날!

겨울의 문턱에서 매콤한 낙지 볶음 드시고 올 겨울 건강히 보내세요~~~~^^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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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생각 2015.12.0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너무 먹고 싶네요~ㅎ

  2. 냥이 2015.12.0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지볶음
    꼭 먹으러 가야 겠어요.
    (해먹지를 못하니..ㅠㅠ)

  3. 별들의외침 2015.12.01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도 냥이님처럼 전문점을 찾아볼까 합니다~^^
    근데 요리솜씨 짱인데요~^^

  4. 별소녀 2015.12.01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낚지 볶음 먹고 시포요~^^

  5. 단풍 2015.12.0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사진만 봐도 낚지의 쫀득함이 느껴지네요~^^

  6. 겨울초 2015.12.01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오징어볶음을 먹었죠^^
    낙지의 저 오동통한 다리를 보니까
    다음에는 낙지볶음 해야겠네요^^

  7. 모카 2015.12.0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지가 오동통하니 먹음직스러워요~

  8. 화이트 2015.12.0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지가 굵어서 식감이 훨씬 좋고 맛있을것 같아요~~~

  9. 나비맘 2015.12.0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요런건.. 집에서 해 먹는게 아니라.. 사먹는거 아닌가요??ㅋㅋㅋ

  10. 뚱별 2015.12.0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정말 맛있어 보여요~~ 침샘자극 ㅠ

  11. 백조의호수 2015.12.0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낙지요리 먹고 싶네요
    군침이 돌아요
    어쩌죠~ 당장 내일 해먹어야겠어요

  12. noir 2015.12.04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먹음직스럽네요 ㅎㅎㅎㅎㅎ 오늘 집에가서 엄마를 졸라봐야겠어요

  13. 청정한하늘 2015.12.08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달콤 낚지볶음~와 ~점심때가 다가오니 더더욱~먹고싶네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보양식으로 좋다니 챙겨먹어야겠어요.ㅎㅎ

  14. 나라냥 2015.12.0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낚지볶음을 집에서 만들어 드시다니요....먹고싶어요...ㅠㅠ

 

눈이 오고 찬바람이 급 불면서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 어떤 저녁 메뉴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얼큰한 국물이 있는게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함 해봤습니다~

바로 알탕!!!

 

사실~ 모두 손질되어 모둠으로 파는 알탕 사다가 끓이기만 했어요~ ^^;

육수도 다 들어있고, 양념도 들어있어서 손쉽게 뚝딱!

거기에 고춧가루, 마늘, 후추와 설탕을 좀더 추가해서 국물 맛을 더욱 얼큰하게 해봤습니다~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명란이 익으면서 더욱 탱탱! 홍합은 입을 쩌~억!

쪼깨난 쭈꾸미~ㅎ 쪽득쫀득 수제비~

 

정말 맛나겠지요?

아쉽게 집에 겨자소스가 없어서 그냥 간장 찍어 먹었어요~

겨자장에 찍어 먹어야 제대로인데~ㅎㅎ

 

그래도 추운날 얼큰, 뜨끈한 국물을 먹으니 몸이 쫘~악 풀리는게 좋더라구요~

요즘처럼 추운날 얼큰한 알탕 어떠세요~?^^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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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카 2015.11.2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사다가 먹어도 좋겠어요

  2. 단풍 2015.11.28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정말 얼큰하고 맛있겠어요~^^

  3. 안다미로72 2015.11.28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국물이 정말 그리운 계절이죠~

  4. 나라냥 2015.11.2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이 시간에 땡기는데 어쩌지요...ㅠㅠ

  5. 오랑이 2015.11.28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맛있겠어요^^

  6. 별들의외침 2015.11.2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함 만들어 볼까해요~
    간단하게 끓일수 있어서 좋네요~

  7. 화이트 2015.11.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알탕에 먹고싶어요~~~~~

  8. 별소녀 2015.11.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되어있다고 하니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구 싶네요~^^

  9. 미미 2015.11.2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럼 추운날 딱 어울리는 음식이네요. ^^

  10. 알랑방귀 2015.11.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명란이.엄청나네요.뚝 뚝 끊어서 밥과 국물에 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11. 청정한하늘 2015.11.2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추운날에 딱입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
    얼큰한 알탕으로 든든한 식사였을것 같아요.^^

  12. 좋은생각 2015.11.29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날 정말 그만이네요,,,! ㅎ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날씨가 급 추워졌습니다.

정말 따뜻한 것만 찾는 진정한 겨울이 온것이지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생. 강. 차!!!

 

생강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붙여졌는지 아시는분!!

 

생(生) - 살릴  강(姜) - 성씨

 

강씨 성을 가진 약초꾼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산에서 독이 있는 식물을 잘 못 먹고 말았는데요,

독을 먹고 쓰러졌는데 그 자리에 진한 향기를 발산하는 풀이 잇었다고 합니다.

그 냄새를 맡으니 가슴이 아픈 것이 점점 나아졌고,

이에 뿌리를 캐내어 입속에 넣고 씹어 먹었다고 합니다.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더니 폭풍 설사를 하고 정상으로 몸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강씨는 이에 강씨 자신을 살렸다 하여 생각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하네요~

 

이처럼 생강은 여러모로 우리 몸에 참으로 좋은데요,

대표적으로 천식, 기관지염, 목감기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 주어서 추운 겨울에 수족냉증 등이 있는 분들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며

감기 예방 효과도 뛰어납니다.

체온이 1도 정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30%이상 떨어진다는거 아시죠?

추워진 날씨에 생각차 드시면 체온이 올라가 그만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멀미와 같은 구토증상을 완화시켜 주며, 항암, 항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위액을 분비시켜 소화를 촉진하기도 하구요~

여러모로 좋은 생강인데,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저는 생강으로 차를 만들어 봤습니다.

 

 

먼저는 생강을 요렇게 깨끗히 씻어서 껍질을 깐후, 편으로 얇게 썰어 줍니다.

 

                        

 

그리고는 뜨거운 물로 소독이 된 병에 켜켜이 담으면서 설탕을 뿌려줍니다.

 

                   

 

설탕에 재워두면 얼마 지나지 않아 이렇게 물이 생기는데, 냉장보관을 하면서 끓여 드시면 되겠습니다.

생강은 1시간~2시간 정도 끓여주어야 생강에서 가장 유용한 성분인 진저롤이 나온다 하네요~

2시간이 넘지 않도록 하시고, 대략 1시간 정도 끓여주는게 좋다 하니까 시간을 지켜주세요~

 

 

요렇게 팔팔 끓여주면 생강에서 기분좋게 매콤한 맛이 우러납니다.

마셨을 때 목넘김이 매콤한 것이 몸이 건강해 지는 느낌이랄까! ㅎㅎ

 

 

올 겨울 생강차 드시면서 감기 예방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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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이 2015.11.2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잔만 주시면 안될까요?
    지금 감기 걸려서리 ㅎ;;

    • 밀키~스! 2015.11.2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계세요! 제가 팔팔 끓인 생강차 가지고 달려가겠습니다!
      아니면 껍질 잘 벗긴 생강을 주전자에 넣고 팔팔 끓이신 후 꿀이나 설탕을 조금 넣어서 드세요~ 감기 뚝! 떨어질 겁니다.
      빨리 나으세요~ㅜㅜ

  2. 창가풍경 2015.11.2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왕~~ 맛있겠다!!! ㅋㅋ 저도 한입 주세요!!!!!ㅎㅎ

  3. 청정한하늘 2015.11.25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진 날씨에 생강차가 딱이네요.
    체온도 따뜻하게하고 항암,항균효과도 있다니 면역력 강화를 위해 꼭 챙겨먹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4. 모카 2015.11.25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겨울 건강을 위해서 생강차를 담가야겠어요

  5. 별소녀 2015.11.25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생강차네요~^^

  6. 뚱별 2015.11.2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감기땐 생강차가 최고죠~~

  7. 별들의 외침 2015.11.25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이름의 유래를 첨 알았어요~
    저도 올 겨울엔 생강차로 면연력을 높여볼까합니다~

  8. 단풍 2015.11.25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각차 무지 좋아해요~
    어릴때는 처다도 보지 않았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는거 있죠~
    생각은 칼칼하면 할수록 더 좋은거 같아요~^^

  9. 아롱별 2015.11.25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차마시면 몸이 따뜻해져서 겨울에 너무 좋은차같아요~~

    • 밀키~스! 2015.11.2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운 겨울에 딱! 이겠지요~^^
      끓여서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조금씩 데워서 보온병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며 마시면 좋겠더라구요~ㅎㅎ

  10.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쟁겨두고~ 꼭~!마셔야 할 생강차...미리미리~ 건강 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11. 좋은생각 2015.11.2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례까지 듣고보니까~ 몸에 좋은 생강차
    한잔이 간절해 지네요~^^

  12. 미미 2015.11.25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 얻어 놓은 거 있는데 생강차 끓여 봐야겠어요. ㅋ

  13. 꼬망00 2015.11.2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 이름에 대해서는 첨이네요..
    어쨌던 몸에 좋은거라는 거죠^^ㅎㅎ
    올 겨울엔 생강차 부지런히 먹어야겠네요~~

  14. 안다미로72 2015.11.2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엔 역시생강차죠~~ 우리집에도 가득채워놓았답니다.

  15. 나라냥 2015.11.2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야 물러가라~^^

  16. 굿~ 2015.11.26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에 꼭 먹어야하는 좋은 차네요^^

두부 스테이크 다들 아시죠?

간만에 칼질 좀 하려고 두부로 스테이크를 만들었답니다~

근데 만드는데 집중하느라 과정을 찍지 못했네요~^^;;;

완성 컷만 있어요~ 근데 만드는거 어렵지 않아요~^^

두부를 으깨서 면보에 물기를 쫘~악 빼주세요. 그리고 계란 풀고 양파, 당근, 뭐 요런것들 집에 있는 채소들을 다져서 함께 섞어주세요. 그리고 둥글게 만든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구워주시면 끝!!!


 

쫌 있어보이쥬? ㅎㅎㅎ

닭가슴살에 양배추 샐러드, 밥은 현미, 흑미, 백미 섞인 잡곡밥이구요,

두부 스테이크에 올린 소스는 발사믹 소스입니다~

 집에 문어 숙회가 있어서 같이 곁들여서 먹어봤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두부를 많이 드시는데 그냥 샐러드 용으로 드시면 맛도 없고 질리잖아요~  근데 이렇게 스테이크로 만들어서 먹으니 맛있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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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망00 2015.08.10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비쥬얼 맛있어 보이네요..
    요리하다보면 사진 찍기 진짜 힘들죠.. 완전 공감..
    언제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 뚱별 2015.08.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다이어트는 물론 건강에도 좋은 두부 스테이크네요^^

  3. 나라냥 2015.09.02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참 좋은 식단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부스테이크!! 도전~~

  4. 행복속으로 2015.09.03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두부 스테이크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꺼같아요^^

  5. 코코팜* 2015.09.0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접시에도 예쁘게 담으셔서 정말 있어보이세요 ㅎㅎ

  6. 별들의외침 2015.09.0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궂이 칼질하러 나가지 않아도 되겠어요~ 집에서 해결~

 

다이어트를 하는 우리 집 식구(?!)를 위한

아스파라거스 요리를 해 보았답니다.

 

아스파라거스는 무기질 및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물로,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혈관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도 있으므로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아스파라거스 요리를 해 볼까요? ^^

 

하트3 


 

먼저, 잘 씻은 아스파라거스를 준비합니다.

 


 

가장 밑단을 조금 잘라주세요~

거기는 좀 질기거든요~ 


 

필러로 살살 껍질을 듬성듬성 깍아 주구요(안해도 되는데 질길 수 있으니까)

삼등분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조금 넣은 끓는 물에서 살짝 데쳐냅니다.

데치면 향이 더 증폭되는 거 같애요~

맛도 달아지구요~

 

데친 아스파라거스는 찬물과 함께 체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베이컨을 준비해 주세요~

 

 

 

 

베이컨 하나에 삼등 분한 아스파라거스 2개 정도를 돌돌 말아주세요~

 


 

그리고는 앞뒤를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요렇게 완성!

참 쉽죠잉~^^

베이컨이 짭짤해서 따로 소스는 필요없답니다.

요리

 

아스파라거스는 소금을 조금 넣어 끓는 물에 데쳐서 먹는 것도 맛있지만

이렇게 베이컨 말이를 해서 먹으면

그 맛이 더 끝내줍니다!

 

몸에 좋은 아스파라거스 요리 였습니다!!!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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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6.3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간단하면서도 맛나는 요리네요
    저도 꼭 해볼게요 ^^

  2. 단홍시 2015.07.03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맛이겠습니다 진짜...
    밥한공기 뚝딱 먹을거 같아요..ㅎㅎ

  3. 꼬망00 2015.07.08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베이컨 많이 먹는 편인데..
    좀 짜서 먹으면서도 걱정이었는데..
    아스파라거스... 요게 해답일줄은~~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봄비가 자주 내리던 요즘이었습니다.

비오는 날 기름기가 땡기지요~^^

그래서 기름을 잔뜩! 두르고 오징어 김치 부침개를 해봤습니다~


 

 

보이는 하얀 아이들이 모두 오징어 입니다~

김치의 양 보다는 오징어가 더 많아요~

오징어 전! ^^;;;


 

부침가루를 넣어서 더욱 고소한 듯!

기름을 많이 두르니까 더 맛있더라구요~

칼로리는.... 난~ 모르겠고!

맛있으면 장땡!!! ㅎㅎㅎ 


 

간만에 해 먹은 맛난 해물 김치전 이었습니다~^^*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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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팜* 2015.04.22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엄청나게 맛있어 보이네요!!
    저 김치전 진짜 좋아하는데, 김치에 오징어까지 있는 전이라니. 환상입니다 ㅠㅠ

  2. 하늘색 풍선 2015.04.2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밖에 비가 오는데 김치 오징어전 정말 생각납니다
    오늘 먹으면 딱이네요 ㅋㅋㅋ

  3. 하하호호 2015.06.1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전이 정말 노릇노릇 맛있어 보이네요~

날씨가 낮에는 제법 덥다고 느껴질 만큼 옷이 얇아지고 있습니다.

여름이 가까웠다는 뜻이지요~^^;;

이럴때 우리에게 있어 정말 필요한 것은! 바로 다이어트!!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곤약 요리를 해봤습니다.

곤약은 칼로리가 매우 낮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구요, 포만감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에도 탁월하지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실곤약 (실곤약이 없어서 판 곤약을 길게 면 처럼 잘라줬어요~), 파프리카, 양파, 소고기 다짐육

양념은 굴소스에 마지막에 전분 한 숟가락이면 끝! 


 

곤약을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데칠 때 식초를 넣으면 곤약의 특유 냄새를 잡을 수 있으며

식감이 부드럽고 더 맛있답니다.

 


 

곤약은 데쳐서 물기를 빼주시구요,

그 동안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주세요.

 


 

마늘 향이 스믈스믈 올라오면

소고기 다짐육을 넣어서 같이 볶아 주세요~

 


 

그담은 채 썰어 놓은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고 같이 볶아 주세요~

 


 

살짝 볶아 졌다 싶으면

물기가 빠진 곤약을 함께 넣어서 볶아 주세요~

 


 

이 때 간은 굴소스로 해주세요~

굴소스는 짜니까 조금만 넣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분을 물에 개어서 한 숟가락만 넣어주세요~

그러면 물이 많이 생기지 않게 먹을 수 있답니다.

 


 

짜잔!!

실곤약 볶음 요리 완성!!!

마치 볶음 우동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식감은 아삭 하니 정말 맛있어요~

만들기도 쉽구요~

모두 도전해 보세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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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ght 2015.04.0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 쫀득쫀득 할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정말 볶음 우동같기도 하구요 ^^

  2. 맨날잠수 2015.04.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어 보임...

  3. 하하호호 2015.06.1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ㅋ

 

어제 오후부터 저녁까지 비가 부슬부슬 내렸지요~

 

남부지방은 꽤 많은 비가 왔었다고 하는데 이쪽은 많이 안왔어요~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면서 비가 와서 으슬으슬 춥고~

 

덕분이 기름기가 땡겼지요~ㅎㅎ

 

그래서 저녁때 전을 좀 해봤습니다!

 

요리

 

배추전!!!

 

배추 줄기에 굵은 소금을 뿌려서 살짝 재워놓고 했더니 간이 베여서 더 맛있었어요~ㅎㅎ

 

계란물을 입혀서 노릇노릇 지져냈지요~ㅎㅎ

 

뜨거울때 먹으니 고소하면서도 속 배추라 달큰하기도 해서 더 맛있더라구요~


 

 

계란물을 입혀 부쳐낸 소세지~

야채 소세지라 더 맛있었어요~ 이건 짜지도 않고 딱 먹기 좋더라구요~


 

비오는 날 지글지글 기름에 전을 부쳐먹음 넘 맛있어요~

물론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맛있지만요~ㅎㅎ

 

반찬 없을 때 간편히 해 먹기 좋은 반찬이었습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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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3.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추전은 한번도 집에서 해본적이 없는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소세지전은 어릴적부터 참 좋아라 하던 음식이구요 ^^

  2. 하하호호 2015.06.1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 어릴적 많이 먹던 음식들이네요~ ㅋ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ㅋ

 

먹을 반찬이 없어서 냉장고를 뒤졌더니 돼지고기 간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양파, 당근 다져서 계란이라 같이 섞어서 완자전 해봤어요~

생각보다 맛있었다는~^^;;; 

요리

 


 

오징어 실채 볶음도 했어요~

반찬중 정말 손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반찬!

그에 비해 맛은 아주 좋다는~ㅎㅎㅎ

고춧가루를 섞어서 살짝 매콤한 것이 더 맛있었어요~^^


 

집에서 손쉽게 반찬을 만들어 보아요~^^

홧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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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ght 2015.03.0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냉장고에 한참전에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 간게 드러누워 있는데 완자전 만들어 먹으면 참 좋겠네요
    요리는 해도 해도 어렵고 쑥쑥 솜씨가 늘지를 않습니다 ㅋㅋㅋ

  2. 뚱별 2015.03.1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완자전♡.♡밥한그릇 뚝딱 비우겠어요ㅎㅎ

  3. 하하호호 2015.06.1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어보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