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9/12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품종

 

고양이는 많은 품종이 있습니다.

교잡종은 일반적으로 털의 색과 길이로 분류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회색, 검정, 갈색, 흰색, 얼룩 등의 색을 가진 domestic short / medium / long 으로 나눕니다.

 

고양이 선택에는 털 길이도 중요합니다.

 장모조 일수록 털이 뭉치지 않도록 스스로 그루밍을 많이 하기 때문에 헤어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헤어볼이라 함은 고양이들이 자신의 털을 핥아주는 그루밍을 많이 하여 몸속에 들어온 자신의 털을 역으로 토해내는 것을 뜻합니다.)

 

많은 순종 고양이는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비시니안은 활동적이며 에너지가 넘치는 고양이로

고양이를 처음으로 분양받는 분들이라면 사교성 좋은 아비시니안을 추천합니다.

 

<아비시니안>

 

반면에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는 일반적으로 조용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우리 토토는...흠~^^;;)

 

<페르시안>

 

 

<스코티쉬 폴드>

 

샴은 머리가 좋지만, 자주 관심을 가져줘야 해서 받아주지 않으면 큰 소리로 울기도 합니다.

 

 

<샴>

 

고양이를 고르기 전에 다양한 책을 참고하거나, 수의사와 상담하여 자신에게 맞는 품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별

 

암수를 고르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중성화가 되지 않은 수컷은 공격적이어서 영역 다툼을 벌이곤 합니다.

자기 영역을 알리기 위해 집 안팎으로 소변을 뿌리기도 하며,

짝짓기를 위해 집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밖으로 떠돌아다닐 경우네는 새끼를 가지거나,

다칠 수 있고, 차 사고, 독극물 중독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 행동은 고양이가 어릴 때 중성화를 함으로써 줄어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집 안에서 키우던 고양이는 밖에 나가면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점이 강아지와 많이 다른 점이라 하겠습니다.

 호기심에, 짝짓기 본능으로 집 밖으로 나가  고양이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종종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한 사람이구요...

아무리 불러도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찾을 길이 없더라구요....

그때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보고싶다 곰탱아~~~~ㅜㅜ

 

<집나간 우리집 곰탱이>

 

 

나이

 

어릴 때무터 집에서 같이 키운 고양이는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하지만 어릴수록 에너지가 넘치고,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다 큰 고양이는 보통 조용하고, 귀찮게 하지 않으며, 살림을 망가뜨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청년기에 속하는 밀키가 어린 토토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찌나 어린것이 덤벼대는지...

그러면서 더욱 친해지겠지요? ^^

 

불쌍한 밀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정한하늘 2015.11.2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종이 참 다양하군요. 아기고양이들이 품종을 떠나 모두 사랑스럽네요.ㅎㅎ

  2. 냥이 2015.11.2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들에게도
    청년기가 있군요!
    오~ 구염따

  3. 창가풍경 2015.11.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귀여워라!!! 모니터에서 꺼내오고 싶다!

  4. 별들의 외침 2015.11.2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지금의 새언니가 잠깐 페르시안 고양이를맡겨서 키운적이 있어요~
    그때 첨 알았어요!야옹이가 그리 매력있는 녀석인줄요~

  5. 별소녀 2015.11.24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6. 모카 2015.11.2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때는 다 이쁘네요~
    안아보구 싶네요

  7. 백조의호수 2015.11.2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코티쉬 폴드 고양이가 인형같이 예쁘네요

    • 밀키~스! 2015.11.2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토토도 폴드인데 얼굴이 좀 덜 동그랗더라구요~ 스코티쉬 특징이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순해 보이는 것이 참 귀여워요~^^

  8. 짱아 2015.11.2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넘 귀엽고 이쁘네요^^

  9. noir 2015.11.2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눈에 느낌이 오는 그런 묘연으로 선택하는것이지요! 냐옹이랑 함께 살다보니 제가 그를 선택한게 아니라 그가 저를 선택한거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ㅎㅎㅎ

  10.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저희 집도~너무 겁쟁이 냥이 한 마리와 동거중입니다^^

  11. 굿~ 2015.11.26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코티쉬 폴드 완전 귀엽네요~~완전 제 스타일^^

  12. 나라냥 2015.11.2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우리집양반이 싫어해서요...ㅜㅜ

 처음에는 낯설어 하던 밀키!

천방지축 토토!

고양이 두마리를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한마리가 큰 고양이면 작은 고양이 들여도 잘 지낼꺼라 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들어온 토토가 밀키를 보면서 좋다고 드렁드렁 다가가더라구요.

밀키도 처음엔 도망가고 하악질을 하더니만

이젠 좋다고 장난을 칩니다.

사이좋아질 거 같애요~ㅎㅎ

 

 

아기 고양이 토토는 놀다가도 금새 잠이 듭니다~

아기때는 먹고, 놀고, 많~이 자고! ㅎㅎ

잠이 든 토토 앞에서 재롱떠는 밀키!

 

 

결국 밀키도 잠든 토토 앞에서 잠을 청하네요~

질투 할 줄 알았는데 밀키도 토토가 싫지 않은 듯합니다.

 

 

토토랑 밀키가 같이 있는게 너무 보기 좋지요~

그러나....

토토가 우리 집에 온지 3일만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두둥....

그래서 밀키와 토토는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무슨 일이냐구요?

ㅠㅠ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10.2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를 새로 입향하셨군요
    밀키가 외롭지 않겠네요 ^^

  2. 코코팜* 2015.10.23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일이 벌어진거지요?? 너무 궁금해요!!

  3. 뚱별 2015.10.2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토앞에서 재롱떠는 밀키~~사이좋게 잘지내네요

  4. 나라냥 2015.10.2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둥.. ㅡ.ㅡ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5. 오랑이 2015.11.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6. 별소녀 2015.11.2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7. 초록별지기 2015.11.2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는 냥이 앞에 생쥐꼴이네요~~~

  8. noir 2015.11.26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지네요..

밀키가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어찌나 피곤 했는지 떡실신 했답니다~^^
귀엽죠?

혀가 살짝 나온게 너무 귀여워요~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7.2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에 낮잠자는것이 큰 즐거움이건만 이번주는 밀린 일이 너무 많아 엄두도 못내었네요
    밀키의 낮잠 삼매경...부럽군요 ㅋㅋㅋ

  2. 꼬망00 2015.07.28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가 떡실신 할만큼 피곤한 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열대야인 요즘은 완전 부럽네요^^

  3. 나라냥 2015.09.0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피곤했나보네요~^^
    그런데 목이 아파보여요~~ㅋ

  4. 단풍 2015.12.0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와전 피곤해 보이네요ㆍ
    그런데 밀키??가 좀 큰 고양이에 속할꺼 같아요~^^

 

우리집 막둥이 밀키의 세수하는 모습입니다.

무한 반복의 세수!

머리 뒤 까지 넘겨가며 씻어주는 쎈쓰!!

잠자기 전 몸 단장하는 시간입니다~ㅎㅎㅎ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6.09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는 누워서도 세수를 하고 참 좋겠어요 ㅋㅋㅋ
    가끔 어느날은 화장 지우고 자는게 너무 귀찮은 날이 있잖아요 ㅠ.ㅠ

  2. 나라냥 2015.09.0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몸 치장하네요~^^;
    저도 알로의 세수를 올려보아야하겠어요~ㅋ

저녁식사 중이었는데 밀키가 많이 졸렸나 봅니다~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더니만 자리잡고 누운곳이 바로 컵라면 박스!

몸이 이 보다 더 작았을 땐 쏙! 들어가서 앉기도하고 엎드리기도 하고 잘 맞았는데

지금은 밀키 몸에 비해 너무나 작은 박스가 되어 버렸지요~

그런데도 그 상자를 넘 좋아해서 안버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들어가서 너무나 곤히 자고 있는거 있죠~ 


 

사진을 열심히 찍어도 얼마나 피곤했음 눈도 잘 뜨질 못하더라구요~ㅎㅎ

마치 욕조에 따뜻~한 물을 하나 가득 받아 놓고 그 안에 몸을 담그고 누워있다가 잠든 모습이랄까~

넘 편해보이더라구요~


 

깨어서는 이렇게 털을 고르는데,

어쩌다 찍혔는데 우리 밀키 혀가 이렇게 길 줄이야~^^;;; 


 

우리 밀키의 상자 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은 신발 택배가 왔어서 큰 상자에서 신발 한 켤레가 담긴 박스를 뺐더니만

금새 그 상자 안에 들어가서는 안나오는거에요~

그 좁은데를 들어가서 뭐가 그리 좋은지....


 

남은 상자 하나를 마져 뺐더니 이젠 완전 밀키 전용 공간이 되어버린 박스!

폭은 좁고 속이 깊어서 불편할 텐데도 안나와요~

저기서 몸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그러더니 급기야 이렇게 누워버렸답니다~

신발이 잘 왔는지 둘러보고 있다가 밀키의 모습을 보고는 빵! 터졌지 뭐에요~

부스럭 부스럭 뭘 하기에 봤더니만 저러고 누워있는거 있죠~ㅎㅎㅎ 


 

밀키의 상자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ㅎㅎㅎ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4.1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자안에 들어가 있는 밀키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나만의 방이 필요했을까요!! ㅋㅋㅋ

  2. 뚱별 2015.04.15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ㅋㅋ아으~귀욤귀욤^^

  3. 코코팜* 2015.04.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고양이 메롱하는 모습 처음봤는데, 너무 무서워염 ㅠㅠ
    고양이는 왜 그렇게 조그만한곳, 구석을 좋아할까요? ㅎㅎ

  4. 나라냥 2015.09.09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같아요~
    택배가 오면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귀여운 아기들과 똑같네요~

매일 먹고, 자고, 싸고, 놀고~ㅎㅎㅎ

우리 밀키의 일과랍니다.

저녁쯤 좀 놀다가 어느 새 저의 침실로 슬그머니 들어가면

요렇게 침대에 올라가 세상 편한 얼굴을 잠을 잔다는 것!!! 


 

어쩜 이리도 동그랗게 말고 자는지~

넘 귀여워서 안건드릴 수가 없지요~ㅎㅎ

한참 만져주다가 나왔는데...

다시 들어가보니 ....

가관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어떻게 이렇고 자는지~

쩔벌에 얼굴은 눌려가지고~ㅎㅎㅎㅎ

얼굴을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볼이 눌려서 넘 웃겼어요~

그 귀엽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잠에 완전 취해있는 밀키만 있더라구요~ㅎㅎ

 

정말 밀키 팔자가 상팔자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ㅎ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3.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 몸이 유연할까요 ^^
    밀키는 지금 무아지경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2. 코코팜* 2015.03.05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롱다리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부러운데요? ㅠㅠ

  3. 나라냥 2015.09.09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편해보이네요~^^
    자면서도 스트래칭을 하네요~ㅎㅎ

 

지금은 훌쩍 커버린 밀키지만 이렇게 조막만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밀키의 올쟁이 쩍 시절의 모습이에요~

자켓의 후드에 넣었더니 쏙 들어가더라구요~

 

 

 너무 귀엽죠~ 나오지도 않고 좋아라 하더니만~~

 

 

결국 모자 속에서 잠이 들어버렸다는~

그때 생각만 하면 정말 너무 너무 귀여웠다지요~~~^^

 

 

밀키는 지금도 예쁘지만 애기땐 얼마나 더 예뻤던지요~~^^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ight 2015.02.1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너무 귀엽네요
    저도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밀키처럼 예쁜 친구라면 대환경입니다 ^^

  2. 나라냥 2015.09.0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나 귀여웠네요~^^
    요즘 강아지에 푹~ 빠져있는데...ㅎㅎ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ㅋ

 

 

반려묘 밀키의 이갈이 현장 목격!
대부분 고양이가 이갈이 하면 언제 했는지 모르게 이가 빠지고 난다지요~
그런데 우리 밀키는 이갈이 하면서 이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ㅎ
득템!

 

(찍기 싫다는거 억지로 잡아서 찍었더니 얼굴 모양이 웃겨요~^^;;;;) 

이 빠지고 2일만에 요렇게 올라오더니


 

오늘 보니 이렇게 두껍고 큰 송곳니가 자라있더라구요~~

정말 빠른거 같애요~~ 

요렇게 금새 이가 자랄 줄이야~~~

 

 

 

득템한 밀키 송곳니에요~
신기합니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라냥 2015.09.0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빨리 자라네요~^^;

 

저녁을 먹고 있는데

밀키가 TV앞으로 가더라구요~

화면 앞에서 왔다~갔다~


 

 

폴짝!

다리를 올려 보기도 하구요~


 

이끝에서 저끝까지 왔다갔다 하기에

왜저러지 하면서 화면을 자세히 봤더니만 


 

홈 쇼핑에서 명란젓 광고를.....

명란젓이 그리도 먹음직 스러웠을까요? ^^;;;; 


 

화면이 바뀌어도 밀키는 한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지요....

순간 저도 화면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언능 채널을 돌려버렸다능~^^;;;; 


 

밀키 덕분에 저녁 식사 시간이 즐거웠답니다~ㅎㅎ

우리 집 귀염둥이 아기 고양이 밀키!

넘 귀여워요~ㅎㅎㅎㅎ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라냥 2015.09.09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보아도 저렇게 귀여운데~
    실물로는 얼마나 귀여울까요^^

어쩌다 보니 밀키 자는 것만 올리게 되네요~ㅎㅎㅎ

잘때 너무 귀여워서요~^^



 

 

밀키 장난감 중 하나인 개구리 인형!!

개구리 인형을 입에 물고 돌아다니며 놀기도 하고~

털을 핥아 주기도 한답니다~^^ 

 

 


 

형아 다리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며 자기도 하고~

 


 

누나 다리에서 늘어지게도 자지만~

 


 

무엇보다도 노트북 키보드 위가 젤로 좋아라 하는 잠자리지요~ㅎㅎ

 


 

노트북을 켜놓고 잠깐 자리를 비우면 어느새 와서 배 깔고 저렇게 누워있답니다.

너무 곤히 자는데 내려 놓지도 못하고....ㅎㅎ

잘 안쓰는 컴이라 그냥 밀키 전기 장판으로 가끔 쓰게 해주고 있어요~ㅎㅎㅎ

자는 모습도 너무나 예쁜 반려묘 밀키!!!

노는건 얼마나 더 이쁜지요~ㅎㅎㅎ

밀키 재롱에 하루에도 몇 번씩 웃게 됩니다~~~~^^*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라냥 2015.09.09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아기들의 모습이 천사인 것처럼
    밀키의 자는 모습도 너무나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