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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말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속담입니다.

 

성경에도 말에 관한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약 3:2~6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 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잠 16:23~24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이외에도 성경에는 말에 관한 교훈의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 식구들은

늘 서로에게 힘이되며 이웃에게 덕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말, 선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유익이 되는 말!

바로 '새언약을 전하는 입술'입니다.

그리스도를 전하는 아름다운 말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한번 만나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즐거워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색 풍선 2015.06.3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양날의 검이 되지요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면 생명을 살릴수 있으니 유월절을 전하는데 사용하면 복받는 길이죠

  2. 꼬망00 2015.07.0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의 중요성..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렵죠^^
    하지만, 새언약을 전하는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면 쉽지요~~ㅎ

  3. 나라냥 2015.10.1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유순한 대답을 하도록 노력해야하겠어요~^^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않고 들려오는 많은 재앙의 소식들... 폭우, 폭설, 토네이도, 허리케인, 태풍, 지진, 화산....

이 외에도 교통사고, 총기사건, 민족 분쟁, 테러, 각종 인사사건이 많은 요즘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이런 재앙을 피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이러할 것이라는 예언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 24:3~7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이러한 재앙 가운데서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가 4:1, 요한 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일까요?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겠습니까!

 

재앙이 가득한 이 시대! 새 언약 생명의 규례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하나님께서 내미시는 구원의 손길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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