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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에 타계한 조병화 시인은 생전에 자기 묘비에 적을 시를 미리 지어두었다고 합니다. 그 시의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머니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님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왔습니다"

 

시인의 묘비에 새겨진 짧은 시가 우리 가슴에도 참 인상 깊게 새겨집니다. 구약시대의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나, 신약시대의 복음 선지자들이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우리들이나, 알고 보면 모두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심부름 즉, 사명이 무엇일까요?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세상 만민에게 오라 하셨습니다. 시온으로 오고,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돌아와서 누구든지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족속들에게 가서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된 우리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심부름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집 '하나님을 자랑하라' 中>

 

 

 

이 세상에는 하나님은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교회들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시며

이 가운데로 만민족들을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진리를 갈망하는 세상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겠노라 외치시는 그 음성을 전하는

심부름꾼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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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소녀 2015.11.2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심부름을 할수 있도록 시온에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뚱별 2015.11.25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잘마치고 본향돌아가고 싶습니다

  3. 별들의 외침 2015.11.25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완수하고 어머니와 아버지 뵈러 갑니다

  4. 아롱별 2015.11.2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 잊지않고 끝까지 잘 완수하겠습니다..

  5. 화이트 2015.11.25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어머니의 심부름 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어머니 심부름 잘하여~ 하늘나라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7. ㅎㅎ 2015.11.25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심부름 잘 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네요

  8. 꼬망00 2015.11.2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부탁하신 심부름..
    집에 돌아가기 전에 완수 해야겠죠^^
    어머니께서 기뻐하시게~~

  9. 미미 2015.11.25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심부름을 잘 마치고 천국에 돌아가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10. 오랑이 2015.11.2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잘해서 천국 빨리 가고파요^^^^

  11. 백조의호수 2015.11.2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 남겨야 할 것들이 있다면
    바로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심부름을 잘 완수했다는 것이겠죠~

  12. 안다미로72 2015.11.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전부이신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머니심부름 잘하고 싶네요

  13. 사랑이 2015.11.2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흩어진 형제들을 가장 빨리 찾는일 바로 어머니를 자랑하는일입니다.

    • 밀키~스! 2015.11.26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부지런히 아버지, 어머니를 자랑하여 이를 듣고 나아올 하늘 가족을 찾는 일! 바로 이시대 우리가 해야할 하나님의 심부름이며, 사명인 것입니다.

  14. 우리동네 2015.11.26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사랑의 음성으로 흩어진 우리를 부르셨고 지금도 부르고 계시니 아직 그 음성을 듣지 못한 식구를 찾아 어머니께 기쁨드리고 싶습니다.

  15. 냥이 2015.11.2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자랑한다는 것은
    영광 중에 영광.

    • 밀키~스! 2015.11.26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나 엘로힘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 옳게 여김을 받아 복음 전할 사명을 허락받은 우리는 영광!

  16. 청정한하늘 2015.11.2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는 생애를 살아야겠습니다.
    미력하나마 어머니의 일을 도울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17. 나라냥 2015.11.26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께 부탁받은 복음 전할 사명을 온전히 다하는 자녀들이 되어보아요~^^

    • 밀키~스! 2015.11.2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명을 다해 사도 바울과 같은 명언을 남기고 싶습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라."

  18.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진리를 갈망하는 세상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겠노라 외치시는 그 음성을 전하는 심부름꾼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겠습니다.

  19. 단풍 2015.12.0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랑은 하나님을 자랑하는거에요~^^

 

 

2015년인 지금, 동은이의 방은 2006년에 멈춰져 있다. 그해 열한 살의 나이로 실종된 동은이. 동은이 엄마는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동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동은이를 잃어버리고 처음 2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다.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배고픈 줄도 몰랐다.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었다.


엄마를 찾아 집을 나섰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 하늘이. 네 살배기 하늘이를 잃어버린 엄마는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고 있다. 하늘이를 잃어버린 후 모든 것을 잃었다. 오직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이라곤 네 살배기 하늘이의 모습뿐이다. 하늘이 엄마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죽기 전에 단 한 번만이라도 하늘이 얼굴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날마다 간절히 기도한다.


지난 5월, 모 방송국에서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한 부모의 고통과 노력을 다룬 다큐멘터리의 일부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과 아이를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버린 채 아이를 찾고자 고군분투하며 삶을 내던진 부모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부모들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에 모든 것을 동원한다. 돈, 시간은 물론 자신의 몸이 상해가고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을 멈추지 못한다.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다. 딸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는 15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밟지 않은 땅이 없을 정도다. 자녀를 잃은 부모의 가슴에는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도 그 아픔과 상처는 그 깊이 그대로 오롯이 간직되어 있다.


자녀를 잃어버린 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안 순간, 정신이 아득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당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모에게 자녀는 어떤 존재일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생명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 삶의 이유가 되고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되는 존재, 그러기에 반드시 지켜주고 싶고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존재, 그가 바로 자녀다. 그런 분신과도 같은 존재이기에 부모에게 있어 자녀를 잃어버린 시간은 당연히 멈춰버릴 수밖에 없다. 자녀가 사라진 순간, 부모에게는 더 이상의 희망도, 삶의 의미마저도 함께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자녀를 잃어버린 슬픈 부모의 이야기를 보며 눈시울을 적시고 공감한다면 우리를 찾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늘 부모님을 생각해보자.


인자(하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하나님께서 우리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우리가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났기 때문이다(이사야 14:12, 에스겔 28:15~17).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신 말씀대로 우리는 죄로 인해 영영한 죽음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께서는 죄인된 우리를 잊지 못하시고 친히 이 땅까지 찾으러 오신 것이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기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14~16)


하늘 부모님은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 찾는 일을 다른 누구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친히 우리와 똑같은 인생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자녀를 다 찾기까지 고난당하시고 슬픔을 당하고 계시는 것이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14~15)


지금,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하늘 부모님의 간절하신 음성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고 있다. 우리는 기억지 못해도 오래전 잃어버린 시간에 멈춰 계실 하늘 부모님의 기억에는 우리의 모습이 오롯이 새겨져 있을 것이다.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하늘 부모님께 이제는 돌아가야 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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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팜* 2015.09.0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실종 다큐 봤어요. 아 정말.. 그 먹먹한 가슴을 어찌 다 표현 할 수 있을까요?
    영상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던게... 사실 아이가 실종 된 것이 부모님의 잘못은 아닌데...
    부모님은 내가 숨 쉬는 것조차 죄스럽다며 모든 삶을 포기한채 살아가는것이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하늘에서 죄 짓고 떨어진 죄인찾아서 내려오신 우리 하늘 부모님 생각나서 많이 울었더랬죠..

  2. 안다미로72 2015.09.09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를 잃어버린 후 모든 것을 잃었다. 오직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이라곤 네 살배기 하늘이의 모습뿐이다. 하늘이 엄마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죽기 전에 단 한 번만이라도 하늘이 얼굴을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날마다 간절히 기도한다..... 정말 가슴미어지네요.. 우리어머니심정이 이와같으신진데..좀더 힘내야겠어요 우리가족찾기를

  3. 나라냥 2015.09.0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리는 자녀라면
    잃어버린 내 형제자매를 어서속히 찾아 어머니께로 인도하여야 하겠습니다.

  4. 별들의외침 2015.09.0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어버리고 싶지만 잊을수 없는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플수 밖에 없겠죠!!

    • 밀키~스! 2015.11.2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건을 잃어버려도 생각나건만 어찌 잃은 자녀를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어머니의 새까맣게 타 들어간 그 마음을 헤아리며 하늘 가족 찾은 우리가 되어요~

  5. 하늘색 풍선 2015.09.1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의 생사도 알지못한채 살아가는 부모님의 삶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하루 하루가 고통이고 아픔이겠지요
    한 아이를 잃고도 이렇게 고통이 심한데 하늘어머니의 마음은 어떠시겠습니까
    그 고통과 아픔을 우리가 어찌 짐작이나 할수 있을까요

  6. 나비맘 2015.09.1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로 말이맘아 쫓겨져 내려온 우리들인데..
    어머니께서는... 우리를 잃어버렸다 하시며.. 이 땅에 내려오셨네요..
    어머니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고싶어요~

  7. 백조의호수 2015.09.10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녀를 잃어버리면 부모는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지요.
    우리를 찾으러 이 땅에 오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밀키~스! 2015.11.2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니께선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로 인해 편히 계실 수없어 이 땅에 가시옷 입고 오신것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8. 청정한하늘 2015.09.1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는 목숨이 다 할때가지 잃어버린 자녀를 포기하지 않고 찾으신다는 것을 다큐를 보면서 깨닫습니다.
    오직 자녀위한 삶으로 고단한 삶을 사시면서도 그래도 괜찮다하시며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에 마음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9. 오랑이 2015.11.22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하늘 부모님께 이제는 효도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어요^^^

  10.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성도분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많이 깨달으시어 큰 일꾼이 되어 많은 하늘 이산된 가족들을 찾아 어머니께 기쁨 드리시길 바랍니다~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6일창조의 마지막날 사람을 창조하시며 하신 말씀이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라는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 말뜻은 하나님의 모습에는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계심을 의미합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의 역사도 함께 이루어 가십니다.

 

창 11: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여기에서도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선지자를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음을 뜻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기록은, 비록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며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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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7.2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이라는 것은 상당히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는 고정관념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 성경을 부인하게 함으로 구원이 아닌 형벌로 나아가게 하니 말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오래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말씀을 상고해야 생명수의 근원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달을 수 있지요

  2. 꼬망00 2015.07.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의 역사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시는 엘로힘 하나님.
    고정관념을 버리면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 있지요~

  3. 뚱별 2015.08.0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부터 마지막까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이뤄가시는 구속의 경륜!! 하늘아버지어머니의 자녀로 택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 코코팜* 2015.09.0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엔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반드시 증거하고 있습니다. 명심!

  5. 별들의외침 2015.09.07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66권은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6. 나라냥 2015.10.1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전부터 우리와 함께 거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7.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1.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창 11:1~7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입니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닙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2.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닙니.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습니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입니다.

 

3.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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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3.2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곳곳에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는 증거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면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기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그동안의 전통, 오래된 관습 이런 세상적인 생각을 모두 버리고
    오로지 성경만을 기준으로 바라본다면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