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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 경사가 났습니다!!

지난 6월8일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했기 때문입니다!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하니 더욱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웃사랑을 늘 실천하며 국가적 재난이 왔을때 적극 두팔 걷어 붙이고 나서서 봉사에 힘쓴 결과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이지요. 하나님의교회 단체상이기에 저도 하나님의교회에 속한 성도로써 함께 상을 받은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의교회가 이번에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것은 종교단체로써 매우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합니다. 그마만큼 하나님의교회가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사랑을 실천한 결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었다고 볼 수 있지요.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더욱 그 가치가 크다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상을 받고자 봉사한 것이 아니라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와 한 봉사였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큰 사랑을 받은 우리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기에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음에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마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는 더욱 이웃과 사회에 봉사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엘로힘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가운데 많은 영혼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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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호호 2015.06.1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사랑을 실천한 결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앞으로도 더욱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겠습니다.^^

  2. luna mea 2015.06.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최고에요

  3. 하늘색 풍선 2015.06.3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니 국가로부터 대통령표창까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소식입니다

  4. 나라냥 2015.10.16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 자랑스럽습니다^^

  5.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는 더욱 이웃과 사회에 봉사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엘로힘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가운데 많은 영혼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6. 뚱이 2016.09.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적으로 봉사로 이웃과 소통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역시 하나님의 교회 멋집니다.^^

  7. icaroos85 2017.05.2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의 빛입니다.

 

 

 1995년 10월,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한 병원.

 

산달을 채우지 못하고 일찍 세상에 나온 쌍둥이 자매
'카이리'와 '브리엘 잭슨'은 몸무게가 고작 1Kg 남짓했습니다.

 

언니 카이리는 다행히 인큐베이터에서 건강을 회복했지만,
동생 브리엘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도록 울면서
맥박, 혈압, 호흡 등이 위험하게 떨어지고 있었는데요.

 

의료진은 브리엘을 진정시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 때, 간호사 게일 캐스패리언이
과거 읽은 치료사례를 떠올렸습니다.
그리곤, 동생의 인큐베이터 안에
언니 카이리를 함께 넣었습니다.

 

자칫하면 위험해질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더는 지체할 수도 또 더 이상의 방법도 없었기에
위험을 무릅써야만 했습니다.

 

모두가 가슴 조리며 초조하게 바라보던 그 때,
갑자기 카이리가 브리엘의 어깨에
거짓말처럼 자신의 작은 손을 얹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언니의 손길이 닿은 브리엘이
빠른 속도로 안정을 찾은 것이었습니다.

 

두 아기는 마치 엄마의 자궁에 함께 누운 듯
서로의 온기를 느낀 것이었는데요.
결국 브리엘의 맥박 등 각종 생명 수치들이 정상수치로 돌아왔고,
그녀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당시 두 자매의 사진은 큰 이슈가 되며
세계인의 가슴을 울렸었습니다.
현재 스무 살이 된 자매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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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교 운동회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남자아이 다섯 명이 나란히 손을 잡고 달리기 레인 위를 걷고 있습니다.

모두들 웃고 있는데 또래보다 유난히 키가 작은 한 아이는 눈물을 훔치고 있네요.

어찌 된 일일까요?


사연인즉, 키가 작은 아이는 뼈가 자라지 않는 병 때문에 달리기를 할 때마다 꼴찌를 도맡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아이들이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일을(?) 벌였습니다.

출발 신호를 받고 달리다 잠시 멈춘 뒤, 꼴찌로 오는 친구를 기다려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것입니다.


친구들의 배려에 깜짝 놀란 주인공은 물론, 이 모습을 바라보던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들 모두 울고 말았다고 합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초등학생들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 '눈물 나게 고마운 사진이다'라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1등을 향한 승리욕보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큰 아이들.

이 일로 선행시민 표창까지 받으며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운동회를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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