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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훌쩍 커버린 밀키지만 이렇게 조막만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밀키의 올쟁이 쩍 시절의 모습이에요~

자켓의 후드에 넣었더니 쏙 들어가더라구요~

 

 

 너무 귀엽죠~ 나오지도 않고 좋아라 하더니만~~

 

 

결국 모자 속에서 잠이 들어버렸다는~

그때 생각만 하면 정말 너무 너무 귀여웠다지요~~~^^

 

 

밀키는 지금도 예쁘지만 애기땐 얼마나 더 예뻤던지요~~^^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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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ght 2015.02.1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너무 귀엽네요
    저도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밀키처럼 예쁜 친구라면 대환경입니다 ^^

  2. 나라냥 2015.09.0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나 귀여웠네요~^^
    요즘 강아지에 푹~ 빠져있는데...ㅎㅎ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ㅋ

 

 


 

요것은 우리 집 반려묘 밀키의 윗 송곳니!!

 

하나는 놀다가 빠졌고, 다른 하나는 밀키 밥 그릇에서 발견!!

 

고양이의 윗 송곳니가 어떻게 나는지 보여드릴께요~

 

정말 신기하답니다~


 

 

사진 찍기 싫다는거 억지로 찍었더니 얼굴이 쫌~^^;;;;

 

윗 송곳니를 보면 두개에요~

 

왼쪽은 이미 빠졌구요~

 

오른쪽은 빠지기 전!

 

앞쪽에 두꺼운 송곳니가 나왔고,

 

뒷쪽에 얇은 송곳니는 유치에요~

 

확실히 두께가 다르지요~

 

유치는 얇아서 밀키가 장난치며 물으면 아팠는데

 

새로난 윗니, 아랫니는 두꺼워서 별로 안아프다는~^^

 


 

이빨이 다 빠지고 몇일 지나서 찍은 사진이에요~

 

위, 아래 이가 제법 성묘답지요? ^^

 

자는 밀키 데려다 찍었더니 좀 얌전했어요~ㅎㅎ


 

 

요건 오늘 득템한 밀키 안쪽 이빨이에요~

 

왼쪽이 흔들거리더니 빠졌어요~

 

(빠졌다기 보다 빼줬다능~;;;;)

 

어금니 쪽은 괜찮나~ 살펴보다가 흔들거리기에 건드렸더니 빠졌어요~

 

반대편도 많이 흔들거렸는데 그건 자연적으로 빠지게 그냥 두었답니다~

 

밥 먹다가 삼키지 싶어요~

 

 

여튼 이렇게 우리 집 반려묘 밀키가 성묘가 되어감이 보입니다.

 

고양이 이빨 이렇게 수집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요~^^;;

 

이빨 갈이 해도 한지 모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모으기가 쉽지 않을꺼거든요~

 

뭐든 사랑과 애정이 있으면 다 보이기 마련이네요~^^

 

 

 

 

밀키 애기때 사진인데~

새삼 깜찍하네요~^^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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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고양이도 이빨이 빠지다니요~ㅎㅎ

 

 

반려묘 밀키의 이갈이 현장 목격!
대부분 고양이가 이갈이 하면 언제 했는지 모르게 이가 빠지고 난다지요~
그런데 우리 밀키는 이갈이 하면서 이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ㅎ
득템!

 

(찍기 싫다는거 억지로 잡아서 찍었더니 얼굴 모양이 웃겨요~^^;;;;) 

이 빠지고 2일만에 요렇게 올라오더니


 

오늘 보니 이렇게 두껍고 큰 송곳니가 자라있더라구요~~

정말 빠른거 같애요~~ 

요렇게 금새 이가 자랄 줄이야~~~

 

 

 

득템한 밀키 송곳니에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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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빨리 자라네요~^^;

 

저녁을 먹고 있는데

밀키가 TV앞으로 가더라구요~

화면 앞에서 왔다~갔다~


 

 

폴짝!

다리를 올려 보기도 하구요~


 

이끝에서 저끝까지 왔다갔다 하기에

왜저러지 하면서 화면을 자세히 봤더니만 


 

홈 쇼핑에서 명란젓 광고를.....

명란젓이 그리도 먹음직 스러웠을까요? ^^;;;; 


 

화면이 바뀌어도 밀키는 한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지요....

순간 저도 화면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언능 채널을 돌려버렸다능~^^;;;; 


 

밀키 덕분에 저녁 식사 시간이 즐거웠답니다~ㅎㅎ

우리 집 귀염둥이 아기 고양이 밀키!

넘 귀여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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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보아도 저렇게 귀여운데~
    실물로는 얼마나 귀여울까요^^

어쩌다 보니 밀키 자는 것만 올리게 되네요~ㅎㅎㅎ

잘때 너무 귀여워서요~^^



 

 

밀키 장난감 중 하나인 개구리 인형!!

개구리 인형을 입에 물고 돌아다니며 놀기도 하고~

털을 핥아 주기도 한답니다~^^ 

 

 


 

형아 다리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며 자기도 하고~

 


 

누나 다리에서 늘어지게도 자지만~

 


 

무엇보다도 노트북 키보드 위가 젤로 좋아라 하는 잠자리지요~ㅎㅎ

 


 

노트북을 켜놓고 잠깐 자리를 비우면 어느새 와서 배 깔고 저렇게 누워있답니다.

너무 곤히 자는데 내려 놓지도 못하고....ㅎㅎ

잘 안쓰는 컴이라 그냥 밀키 전기 장판으로 가끔 쓰게 해주고 있어요~ㅎㅎㅎ

자는 모습도 너무나 예쁜 반려묘 밀키!!!

노는건 얼마나 더 이쁜지요~ㅎㅎㅎ

밀키 재롱에 하루에도 몇 번씩 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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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는 아기들의 모습이 천사인 것처럼
    밀키의 자는 모습도 너무나 귀엽네요~^^

 

밀키가 처음 우리집 왔을 때 쿠션에서 재웠어요~

쿠션이 너무나 크게 느껴질 만큼 쪼매난 밀키였지요~ㅎㅎ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밀키에게 선물을 하나 했어요~

 

고양이들이 좋아 한다는 동굴 집!

아늑하고 폭신~

우리 냥이 밀키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밀키가 더 좋아하는 잠자리가 있어요~

바로

.

.

.

.

.

 

 

제가 자는 침대!!!

침대에서 신나게 놀다가 잠이 들었네요~

근데 너무 귀엽죠~?

천진한 아가 고양이 모습!!

 

 

사랑스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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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숑♡ 2014.12.1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인형아닌가요? 너무 귀엽다 ㅠㅠ...

  2. 나라냥 2015.09.0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렇게 귀요미 고양이라면 저도 키워보고 싶네요~^^

 

 

반려묘 밀키가 처음으로 우리 집에 온 날....

태어난지 한 달쯤 되었을 때 왔나~

어미 젖을 떼고 왔다지만 아직은 엄마품에 있어야 할 아기 고양이 였어요~

 

요 아이가 언제 크나..... 싶었는데...

어느 새 많이 커서 목소리도 변했답니다.....ㅡㅡ;;;

아기 고양이때 사진이 많군요....

차차 올려보겠습니다~~~^^

 

 

캣 타워에서 잘 놀더라구요~ㅎㅎ

우리 밀키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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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때 눈이 너무나 크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