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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고, 자고, 싸고, 놀고~ㅎㅎㅎ

우리 밀키의 일과랍니다.

저녁쯤 좀 놀다가 어느 새 저의 침실로 슬그머니 들어가면

요렇게 침대에 올라가 세상 편한 얼굴을 잠을 잔다는 것!!! 


 

어쩜 이리도 동그랗게 말고 자는지~

넘 귀여워서 안건드릴 수가 없지요~ㅎㅎ

한참 만져주다가 나왔는데...

다시 들어가보니 ....

가관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어떻게 이렇고 자는지~

쩔벌에 얼굴은 눌려가지고~ㅎㅎㅎㅎ

얼굴을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볼이 눌려서 넘 웃겼어요~

그 귀엽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잠에 완전 취해있는 밀키만 있더라구요~ㅎㅎ

 

정말 밀키 팔자가 상팔자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ㅎ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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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3.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 몸이 유연할까요 ^^
    밀키는 지금 무아지경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2. 코코팜* 2015.03.05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롱다리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부러운데요? ㅠㅠ

  3. 나라냥 2015.09.09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편해보이네요~^^
    자면서도 스트래칭을 하네요~ㅎㅎ

 

지금은 훌쩍 커버린 밀키지만 이렇게 조막만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밀키의 올쟁이 쩍 시절의 모습이에요~

자켓의 후드에 넣었더니 쏙 들어가더라구요~

 

 

 너무 귀엽죠~ 나오지도 않고 좋아라 하더니만~~

 

 

결국 모자 속에서 잠이 들어버렸다는~

그때 생각만 하면 정말 너무 너무 귀여웠다지요~~~^^

 

 

밀키는 지금도 예쁘지만 애기땐 얼마나 더 예뻤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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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ght 2015.02.1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너무 귀엽네요
    저도 요즘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밀키처럼 예쁜 친구라면 대환경입니다 ^^

  2. 나라냥 2015.09.0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너무나 귀여웠네요~^^
    요즘 강아지에 푹~ 빠져있는데...ㅎㅎ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ㅋ

 

 

반려묘 밀키의 이갈이 현장 목격!
대부분 고양이가 이갈이 하면 언제 했는지 모르게 이가 빠지고 난다지요~
그런데 우리 밀키는 이갈이 하면서 이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ㅎ
득템!

 

(찍기 싫다는거 억지로 잡아서 찍었더니 얼굴 모양이 웃겨요~^^;;;;) 

이 빠지고 2일만에 요렇게 올라오더니


 

오늘 보니 이렇게 두껍고 큰 송곳니가 자라있더라구요~~

정말 빠른거 같애요~~ 

요렇게 금새 이가 자랄 줄이야~~~

 

 

 

득템한 밀키 송곳니에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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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빨리 자라네요~^^;

 

저녁을 먹고 있는데

밀키가 TV앞으로 가더라구요~

화면 앞에서 왔다~갔다~


 

 

폴짝!

다리를 올려 보기도 하구요~


 

이끝에서 저끝까지 왔다갔다 하기에

왜저러지 하면서 화면을 자세히 봤더니만 


 

홈 쇼핑에서 명란젓 광고를.....

명란젓이 그리도 먹음직 스러웠을까요? ^^;;;; 


 

화면이 바뀌어도 밀키는 한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지요....

순간 저도 화면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언능 채널을 돌려버렸다능~^^;;;; 


 

밀키 덕분에 저녁 식사 시간이 즐거웠답니다~ㅎㅎ

우리 집 귀염둥이 아기 고양이 밀키!

넘 귀여워요~ㅎㅎㅎㅎ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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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9.09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보아도 저렇게 귀여운데~
    실물로는 얼마나 귀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