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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6일창조의 마지막날 사람을 창조하시며 하신 말씀이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라는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서 만들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 말뜻은 하나님의 모습에는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계심을 의미합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의 역사도 함께 이루어 가십니다.

 

창 11:6~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여기에서도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선지자를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음을 뜻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기록은, 비록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며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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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7.2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관념이라는 것은 상당히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는 고정관념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 성경을 부인하게 함으로 구원이 아닌 형벌로 나아가게 하니 말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오래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말씀을 상고해야 생명수의 근원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달을 수 있지요

  2. 꼬망00 2015.07.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의 역사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시는 엘로힘 하나님.
    고정관념을 버리면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날 수 있지요~

  3. 뚱별 2015.08.0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부터 마지막까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이뤄가시는 구속의 경륜!! 하늘아버지어머니의 자녀로 택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 코코팜* 2015.09.0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엔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반드시 증거하고 있습니다. 명심!

  5. 별들의외침 2015.09.07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66권은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6. 나라냥 2015.10.1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전부터 우리와 함께 거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7.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5.11.2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기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요.

 

 

1.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창 11:1~7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입니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닙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입니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2.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닙니.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요.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습니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입니다.

 

3.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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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색 풍선 2015.03.2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 곳곳에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는 증거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하면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기란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그동안의 전통, 오래된 관습 이런 세상적인 생각을 모두 버리고
    오로지 성경만을 기준으로 바라본다면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