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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눈을 즐겁게/묘(猫)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

  1. 2015.12.13 나에게 맞는 고양이 만나기 (4)
  2. 2015.11.23 <반려동물 이야기> 반려묘 선택을 위한 팁! (24)
  3. 2015.10.28 반려동물 中 고양이(반려묘) 만나기! <멍멍이와 냐옹이의 의사표현법> (17)

나에게 맞는 고양이 만나기

 

 

고양이를 구할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친구나 이웃으로부터 입양할 수도 있지만,

특정 품종의 고양이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펫샵이나 브리더를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유기묘를 입양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를 통해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호소에 있는 고양이는 거의 중성화 수술 및 백신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길고양이를 데려다가 기르기도 합니다.

 

 

 

 

건강한 고양이를 고르기 위해서는 고양이를 많이 살펴보고,

상태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픈 고양이는 종종 무기력하고 말라 있으며,

털도 푸석푸석 합니다.

털에 소변이나 설사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성격도 중요한데,

성묘는 높은 사회성과 다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좋고,

어린 고양이는 호기심과 장난기가 많은 성경이 좋으며

겁이 많거나 공격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야외에서 자란 고양이의 경우 생후 몇 개월 안에 사람과 접촉을 하지 않으면 기르기가 힘듭니다.

 

<사진 출처 : http://cafe.daum.net/truepicture/Qt7/1063179?q=%B0%ED%BE%E7%C0%CC&re=1>

 

 

 

Posted by 밀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들의외침 2015.12.1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여나 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전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요~ 넘귀여워요~

  2. 청정한하늘 2015.12.1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고양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키우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네요.ㅎㅎ

 

품종

 

고양이는 많은 품종이 있습니다.

교잡종은 일반적으로 털의 색과 길이로 분류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회색, 검정, 갈색, 흰색, 얼룩 등의 색을 가진 domestic short / medium / long 으로 나눕니다.

 

고양이 선택에는 털 길이도 중요합니다.

 장모조 일수록 털이 뭉치지 않도록 스스로 그루밍을 많이 하기 때문에 헤어볼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헤어볼이라 함은 고양이들이 자신의 털을 핥아주는 그루밍을 많이 하여 몸속에 들어온 자신의 털을 역으로 토해내는 것을 뜻합니다.)

 

많은 순종 고양이는 고유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비시니안은 활동적이며 에너지가 넘치는 고양이로

고양이를 처음으로 분양받는 분들이라면 사교성 좋은 아비시니안을 추천합니다.

 

<아비시니안>

 

반면에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는 일반적으로 조용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우리 토토는...흠~^^;;)

 

<페르시안>

 

 

<스코티쉬 폴드>

 

샴은 머리가 좋지만, 자주 관심을 가져줘야 해서 받아주지 않으면 큰 소리로 울기도 합니다.

 

 

<샴>

 

고양이를 고르기 전에 다양한 책을 참고하거나, 수의사와 상담하여 자신에게 맞는 품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별

 

암수를 고르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중성화가 되지 않은 수컷은 공격적이어서 영역 다툼을 벌이곤 합니다.

자기 영역을 알리기 위해 집 안팎으로 소변을 뿌리기도 하며,

짝짓기를 위해 집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밖으로 떠돌아다닐 경우네는 새끼를 가지거나,

다칠 수 있고, 차 사고, 독극물 중독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 행동은 고양이가 어릴 때 중성화를 함으로써 줄어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집 안에서 키우던 고양이는 밖에 나가면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점이 강아지와 많이 다른 점이라 하겠습니다.

 호기심에, 짝짓기 본능으로 집 밖으로 나가  고양이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종종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한 사람이구요...

아무리 불러도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찾을 길이 없더라구요....

그때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보고싶다 곰탱아~~~~ㅜㅜ

 

<집나간 우리집 곰탱이>

 

 

나이

 

어릴 때무터 집에서 같이 키운 고양이는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하지만 어릴수록 에너지가 넘치고,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다 큰 고양이는 보통 조용하고, 귀찮게 하지 않으며, 살림을 망가뜨리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청년기에 속하는 밀키가 어린 토토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찌나 어린것이 덤벼대는지...

그러면서 더욱 친해지겠지요? ^^

 

불쌍한 밀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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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1.2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종이 참 다양하군요. 아기고양이들이 품종을 떠나 모두 사랑스럽네요.ㅎㅎ

  2. 냥이 2015.11.2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들에게도
    청년기가 있군요!
    오~ 구염따

  3. 창가풍경 2015.11.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귀여워라!!! 모니터에서 꺼내오고 싶다!

  4. 별들의 외침 2015.11.2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지금의 새언니가 잠깐 페르시안 고양이를맡겨서 키운적이 있어요~
    그때 첨 알았어요!야옹이가 그리 매력있는 녀석인줄요~

  5. 별소녀 2015.11.24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엽네요~^^

  6. 모카 2015.11.2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때는 다 이쁘네요~
    안아보구 싶네요

  7. 백조의호수 2015.11.2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코티쉬 폴드 고양이가 인형같이 예쁘네요

    • 밀키~스! 2015.11.2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토토도 폴드인데 얼굴이 좀 덜 동그랗더라구요~ 스코티쉬 특징이 얼굴이 동글동글해서 순해 보이는 것이 참 귀여워요~^^

  8. 짱아 2015.11.2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넘 귀엽고 이쁘네요^^

  9. noir 2015.11.2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눈에 느낌이 오는 그런 묘연으로 선택하는것이지요! 냐옹이랑 함께 살다보니 제가 그를 선택한게 아니라 그가 저를 선택한거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ㅎㅎㅎ

  10. 날개잃은천사 2015.11.2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워요~^^저희 집도~너무 겁쟁이 냥이 한 마리와 동거중입니다^^

  11. 굿~ 2015.11.26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코티쉬 폴드 완전 귀엽네요~~완전 제 스타일^^

  12. 나라냥 2015.11.2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우리집양반이 싫어해서요...ㅜㅜ

 

고양이는 개처럼 자주 놀아주거나, 돌봐주지 않아도 되므로 집을 자주 비우게 되는 바쁜 현대인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반려동물입니다. 그러나 고양이를 기르기로 결정할 때는 성격, 품종의 특성, 나이 등의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성격 면에서 고양이는 매우 까다롭습니다. 개는 상호작용을 원하고, 필요한 동물인 반면, 고양이는 고독한 사냥꾼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고양이는 무리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고양이는 대부분 혼자 지내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필요할 때만 관심을 구하기 때문에 냉정하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고양이는 다정하고, 종종 관심을 바라기도 합니다.

 

여기서 잠깐! 개와 고양이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에 있어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요, 어떻게 다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멍멍이의 의사표현법입니다.

 

이번에는 냥이의 언어를 살펴볼까요?

<강아지, 고양이 의사표현 출처 : http://blog.naver.com/nohys23/10182566943>

 

고양이는 좋아하는 대상에게 얼굴과 꼬리를 비비거나, 그르렁거리면서 애정을 표현합니다. 공격하거나, 무서울 때는 등을 둥글게 말고, 목 뒤 털을 세우며, '하악'하는 소리를 냅니다. '

 

꼬리와 온 몸의 털을 세우며 자신의 몸을 커보이게 위협하는 모습 한번 보여드릴까요? ^^;;;

 

<오랜만에 보는 곰탱이입니다... 우리 집 첫 냥이었지요... 지금은 자유를 찾아 떠났답니다..ㅜㅜ>

 

그르렁'하는 소리 외에도 다른 종류의 소리를 내는 데, 주로 반갑거나 관심을 구할 때는 작은 소리로 울며, 놀라거나 불만이 있을 때, 긴급한 상황 그리고 발정기의 암컷은 큰 소리로 울게 됩니다.

 

막둥이 토토의 기분좋은 그르렁 소리 한번 들어볼까요? ^^

반가울 때 이렇게 스크레처를 있는 힘껏! 긁어가며 폭풍 그르렁을 한답니다~ ^^

 

 

냥이들의 의사표현법! 잘 보셨나요~ 이외에도 참 많아요~ 함께 살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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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정한하늘 2015.10.2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에게도 여러가지 감정표현이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생명있는 모든 생명체는 사랑을 받으며 커야 하는것 같아요.
    많이 사랑해 줍시다.^^

  2. 코코팜* 2015.10.3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마지막 동영상 고양이!!!!!
    으악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물과도 대화가 통할 수 있따면 얼마나 좋을까요?

  3. 나비맘 2015.11.01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귀여웡... 귀여웡....ㅎㅎ

  4. 백조의호수 2015.11.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엉덩이를 만져주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부위라고 하더라구요

  5. 백조의호수 2015.11.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의 엉덩이를 만져주고 싶네요
    가장 좋아하는 부위라고 하더라구요

  6. 별들의외침 2015.11.22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을 바짝 세우고 으르렁데면 뒤로 살금살금 빠지다 냅다 뛰어갑니다~

  7. 오랑이 2015.11.22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8. 초록별지기 2015.11.2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알아봐 줘야겠네요~~~

  9. 화이트 2015.11.23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와고양이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많이되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