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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다들 깜짝! 놀라셨지요~

22일 새벽 4시 31분께 전북 익산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났다고 합니다. 근데 당초 규모 3.5였던 지진이 규모 3.9라고 상향 조정이 되어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 등 인근 지역뿐 아니라 서울, 경기, 강원도 일부에서도 감지되었다 하네요~

 

그릇, 창문등이 심하게 흔들리고, 벽면의 시멘트 가루가 떨어지는 소리도 들었다고... 뉴스에서 CCTV를 보여주는데 마구 흔들리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다행이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 하네요~

 

이로보건데 한국은 더 이상 지진으로 부터 안전 지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상청이 지진 관측을 시작한 1978년부터 1998년까지 규모 3.0이상 지진 발행 횟수는 19.2회 였지만, 1999년 부터 지난해까지는 47.7회로 늘어났습니다. 규모 5.0 이상의 강진도 꾸준히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규모 5.3이 넘는 지진이 발생한 적은 없지만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조사에서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진 규모는 6.0~6.5에 달할 것이라고 이미 밝혔다 하네요....

 

2012년 소방방재청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학교, 병원 등 주요시설물의 내진설계 비율은 18.4%에 불과해 우리 나라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다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출처 : http://www.true-stor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41>

 

Posted by 밀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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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트 2015.12.24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네요

  2. 나라냥 2015.12.2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묘하죠~ 같은 대한민국이라도 느끼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