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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경주에서 5.8의 지진과 수십여 차례의 여진으로

한반도가 공포에 휩싸였었지요?

그런데 11월 13일 밤 9시 52분경 보령에서 3.5의 지진이 났어요~

TV를 보고 있다가 속보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다음날인 14일 새벽! 뉴질랜드에서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7.8의 엄청난 강진이었어요~

 

 

 

 

뉴질랜드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국가 중 하나인데요,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지난 2011년 2월에도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185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었지요....

 

정말 자연 재해 앞에서 인생들은 너무나 나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진 출처 :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615>

 

 

Posted by 밀키~스!
http://naver.me/5wDdDO4b

2016년 11월 14일 저녁!
68년만의 슈퍼 문이 떴었다죠?
안타깝게도 하늘이 흐려서 저는 못봤어요~
혹 보신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슈퍼문은 지구와 달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평소보다 밝고 큰 보름달을 의미하는 것인데요,
1948년 1월 26일 이후 68년만에 가장 큰 크기라 하네요~

슈퍼문믈 못봐서 좀 아쉽네요~^^
신비로운 우주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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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밀키~스!

 

요근래에 뉴스를 보면 지구촌 전체가 기상 이변으로 재앙 수준의 난리를 격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 중남부 지역에 토네이도가 불어서 쑥대밭이 되었는데 곧바로 강추위가 몰아닥쳐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토네이도는 주로 봄 여름에 많이 발생했는데 한 겨울인 연말에 닥친 것입니다. 그런데 26일 텍사스 주의 한 지역은 여름 기온인 영상 28도 였으나 하루 만에 5도로 떨어지더니 28일에는 영하 1도로 내려간 것입니다. 뉴멕시코 주에는 이미 40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내려 도로 곳곳이 폐쇄가 되었습니다. 닷새만에 토네이도와 폭우로 숨진 사람이 최소 43명이라 하네요....

 

북미 뿐 아니라 영국 파라과이 등 남미에서는 홍수가, 미국 동북부와 유럽 알프스에선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 하네요....

 

또 호주에서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이 났으며 지독한 가뭄으로 목장의 풀이 말라 소에게 먹일 목초가 없어 하루에 수 킬로미터씩 이동해야 한다 합니다. 이로인해 쇠고기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습니다.

 

베트남도 극심한 가뭄 탓에 커피 생산량이 10%나 줄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극심한 스모그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겨울이라지만 춥지 않는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특유의 추운 겨울이 있어야만 잘 되는 일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대표적으로 황태덕장에 비상이 걸렸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황태가되는 명태인데 겨울이 춥지를 않으니 다 녹아서 걱정이라고.....

 

이러한 기상 이변은 엘리뇨 현상 때문이라 하는데요,

 

 

 

깊은 곳의 차가운 바닷물이 솟아올라 표층까지 수온을 낮게 하는데 지난해 여름부터 차가운 부닷물이 오르지 않고 계속 데워지기 시작했다는데 이것이 바로 엘리뇨 현상입니다. 엘리뇨가 올겨울까지 1년 넘게 이어지면서 수퍼 엘리뇨로 발달해 수온이 평년보다 2.6도 높아져 1997년과 98년 사이에 발생했던 엘리뇨에 이어 역대 2번째 강도로 발달했다고 합니다.

 

뜨거워진 바다에서 뿜어져 나온 엄청난 양의 수증기가 세계 곳곳에 기상 이변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내년 봄부터 약해질 전망이라 하는데 그것도 추측일 뿐 입니다. 전문가들은 강한 엘리뇨 다음 해 강한 라니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전 세계적으로 또 다른 이상 기상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이 기상 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다들 깜짝! 놀라셨지요~

22일 새벽 4시 31분께 전북 익산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났다고 합니다. 근데 당초 규모 3.5였던 지진이 규모 3.9라고 상향 조정이 되어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 등 인근 지역뿐 아니라 서울, 경기, 강원도 일부에서도 감지되었다 하네요~

 

그릇, 창문등이 심하게 흔들리고, 벽면의 시멘트 가루가 떨어지는 소리도 들었다고... 뉴스에서 CCTV를 보여주는데 마구 흔들리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다행이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 하네요~

 

이로보건데 한국은 더 이상 지진으로 부터 안전 지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상청이 지진 관측을 시작한 1978년부터 1998년까지 규모 3.0이상 지진 발행 횟수는 19.2회 였지만, 1999년 부터 지난해까지는 47.7회로 늘어났습니다. 규모 5.0 이상의 강진도 꾸준히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규모 5.3이 넘는 지진이 발생한 적은 없지만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조사에서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진 규모는 6.0~6.5에 달할 것이라고 이미 밝혔다 하네요....

 

2012년 소방방재청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국내 학교, 병원 등 주요시설물의 내진설계 비율은 18.4%에 불과해 우리 나라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다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출처 : http://www.true-stor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41>

 

Posted by 밀키~스!

 

지난 40년간 전국 해수면이 평균 10㎝ 가량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승률은 남해 동해 서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수면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반도 해역의 평균 해수면이 최근 40년간 약 10㎝ 가량 상승했다고 16일 밝혔다.

올 한 해 해수면은 평균 2.48㎜ 상승했으며 해역별로는 남해가 2.89, 동해 2.69, 서해 1,3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수치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가 발표한 전 세계 평균값 2.0㎜ 보다 높았다.

지역별 상승률도 차이를 보여 포항이 5.82㎜로 가장 컸고, 대흑산도가 0.15㎜로 가장 작았다.

조사원은 “해수면 상승률의 지역적 차이는 지반침하, 연안개발에 따른 지형 변화 등 국지적 요인과 해역별 수온 상승 차이에 따른 열팽창 효과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권기정 기자 kwon@kyunghyang.com>

-출처 : 경향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32&aid=0002659713&cid=1011500&iid=1348782-

 

안그래도 겨울이라 하지만 요즘 날씨가 많이 포근했습니다.

오늘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기 시작했지만

겨울이 매섭다는 건 옛이야기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기정 사실화 되어버린 지금

곳곳에서 그로 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만년설이 녹아 내리고, 슈퍼태풍이 감지되고,

폭우로 인한 홍수, 극심한 가뭄, 폭설....

 

지구의 수명이 다 되었다고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국가 존패의 위기에 있는 나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몰디브, 투발루, 키리바시....

다른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 환경을 생각하며 살아가야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요즘 계속 이어지고 있는 중국 최악의 스모그 소식!

 

 

급기야 중국 산시성 고속도로에서 33중 추돌 사고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왜 이런 스모그가 생긴 걸까요?

중굴 자체에서 발생한 대기 오염물질이 빠져 나가지 못하고 생겨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중국의 스모그가 한국에 미칠 영향력은 없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중국발 스모가 한국에 까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의심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환경적인 재앙에서 인류는 과연 자유로울 수 있는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듯 합니다.

 

 

Posted by 밀키~스!

프랑스 파리 현지시간으로 11월 13일 밤, 파리 6곳에서 동시에 테러가 발생해 최소 150여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 다들 알고 계시죠? 이번 테러는 미국 9.11 사건 이후 최악의 테러사건이라 하는데요, 그만큼 사망자가 많고 중상자도 많아 추가 사망자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뿐만 아니라 IS는 미국 워싱턴, 뉴욕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가운데 또다시 프랑스 에펠탑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테러로 부터 안전하지 못하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습니다.

IS는 Islamic State로 수니파 무장단체입니다. 이들로 인해서 전 세계의 인류가 함께 슬퍼했으며 놀랐고 공포에 휩싸이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부터 러시아 여객기 테러로 인해 러시아군이 IS에 대한 대규모 폭격이 감행되었고, 프랑스도 계속 폭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 IS를 지지하던 불법체류자가 잡히기도 했지요.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IS..... 빨리 이 모든 일들이 종식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앵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감염 환자가 30명으로 늘었고, 3차 감염자도 추가로 나왔습니다.

현재 증상을 보여 확진 검사를 받고 있는 환자도 백 명 정도 돼 메르스 환자가 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윤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확진 환자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추가 감염자 5명 가운데 4명은 2차 감염자로 지난달 15일부터 17일 사이 첫 메르스 환자와 같은 병동에서 입원했던 환자나 간병하던 가족들입니다.

나머지 한 명은 16번째 환자인 40대 남성과 같은 병실을 사용하다 감염된 3차 감염자로 지금까지 확인된 3차 감염자도 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와 별도로 발열 등 메르스 관련 증상을 보이는 감염 의심자 99명에 대한 검사가 현재 진행 중이어서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당국은 확진된 30명의 환자들이 지금까지 거쳐 간 병원은 14곳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준욱,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기획총괄반장]
"의원이 3곳이 있고, 병원이 11군데가 있습니다. 응급실이 있을 수도 있고, 외래를 갔을 수도 있고, 입원했을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을 개개별로 다 분석을 해서…."

보건당국은 그러나 지금까지는 메르스 감염 경로가 모두 병원이라는 공간에 국한돼 있어 지역 사회 전파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강조 했습니다.

YTN 윤현숙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난 5월 20일 중동 바레인에서 입국한 내국인이 메르스 환자로 확인되면서 약 1주일이 지난 지금, 메르스 국내 확산이 사실화 되어 전 국민이 전염의 공포에 떨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감염 경로가 모두 병원이라면서 실질적인 병원 이름은 알려주지 않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지요.

 

인터넷을 통해 많은 유언비어가 떠돌고 있으며 치사율이 40%에 달할 만큼 위험한 병인 가운데 많은 학교, 어린이집이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공포속에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Posted by 밀키~스!

지난 4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 11분쯤 네팔의 수도 카투만두에서 북쪽으로 80Km 떨어진 지역에서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상자가 1만여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워낙 지진 대비에 취약했던 나라였기에 그 피해는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진을 한 달 전에 프랑스 연구팀이 이 지역에서 대지진이 발생할 것을 정확히 예측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전에는 지질학자 50명 정도가 카투만두에 모여서 대비책을 연구하자라는 회의를 가졌었다고 하네요~ 예측은 했으나 대비할 수 없었던 상황인 만큼 너무나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번 대지진의 위력은 히로시마 원폭의 250개가 동시에 터진 격이라고 합니다. 모든 건물들은 다 무너진 상태이며 이로 인해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행 한 것입니다.

뉴스와 인터넷에 올라오는 동영상들을 통해 그날의 참사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참담했습니다.

생존자를 빨리 구조하기를 바라며 피해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대 자연 앞에서 우리 사람들이 너무나 나약하게 느껴질 따름입니다....

 

 

Posted by 밀키~스!

 

요즘 장동민의 과거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라디오 방송에서 했던 여성 비하 발언들 인데요~

언론을 통해 들으니 정말 미간을 찌푸리게 만드는 말들 이더라구요...

흥5

요즘 장동민 예능에서 잘나가는가 싶었는데....

예전에 자신이 했던 그 발언이 이런 파장을 가져올지 몰랐을까요?

이번 일을 계기로 모두가 말에 대해 경각심을 가졌음 합니다.

쏟아진 물을 주워 담을 수 없듯, 한번 내 뱉은 말도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말 조심!

 

 

 

 

 

Posted by 밀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