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9

« 2019/9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2016년이 시작되면서 하나님의교회에 기쁜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예배가 1월 10일 있었습니다. 

중부일보에 기사가 실렸네요~^^

 

 

 

글로벌 복합산업단지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들어섰다.
세계적인 복음 성장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급증하는 성도들과 한국을 찾는 전 세계인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 분당구 이매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분당성전'과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새예루살렘 시흥성전'까지 포함해 이 일대에만 3개 성전이 자리하게 됐다.

 

 


판교 신도시 주택가와 학교, 상가 밀집지역에 자리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전체 토지면적 4천178㎡에 연면적 2만 5천902㎡(약 8천평)의 대규모로 지하 5층과 지상 7층으로 파란 하늘을 투영한 듯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의 조화로 위엄과 기품을 갖췄다.

 

 


성전 내부는 아이보리와 우드 톤의 빛깔이 어우러져 밝고 깨끗하며 화사한 분위기로 3천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중예배실, 소예배실, 외국인들을 위한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교육실, 성가대실, 유아실, 휴게실, 식당, 주차장 등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구비돼 있다.

 

 


지난 10일 헌당식에서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새 언약의 복음을 전해 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빛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우리는 하나님께 구원이라는 큰 선물과 축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며 이 기쁨과 행복을 우리만 가질 것이 아니라 70억 모든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함께 공유하자"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39346

 


 

Posted by 밀키~스!

 

 

하나님의교회, 새해 맞아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전 세계에 생명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교회의 복음 목표를 달성하고, 구원과 행복의 기쁜 소식을 70억 인류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만7천여 명의 성도들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으며, ‘어머니 마음으로 70억 인류를 구원하라’는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이 공개되며 행사는 시작됐다.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70억 인류 전도 계획은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예정하신 내용”이라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태초부터 계획·경영하시고 반드시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전 세계 만민들에게 복된 소식과 구원의 기별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1천600여 명의 청년 성도들은 ‘어머니 마음’, ‘어머니의 별’, ‘70억 구원’ 등 전 세계 복음의 마음가짐을 담은 글자들을 빛으로 표현한 플래시 퍼포먼스와 카드섹션을 선보였다. 이어 전체 성도들은 만국기를 흔들며 전 세계 복음 물결이 확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규모 퍼포먼스를 펼쳤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04010000748

 

 


 

Posted by 밀키~스!


2015년 한 해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빨리 흘러갔네요.
2016년 첫날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올 한해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osted by 밀키~스!
2015.12.27 22:37

초심 별*-마음을 즐겁게/마음의 울림2015.12.27 22:37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 배우고자 하는 마음. 바로, '초심'입니다.

 

한 온라인 취업 사이트에서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입사할 때의 첫 마음이 유지되는 기간을 물었더니,

평균적으로 일 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취직이 되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쁨, 열심히 하리라는 다짐,

첫 출근길의 가슴 뛰는 설렘. 이 초심만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타성에 젖거나 슬럼프에 빠질 일도 없을 텐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초심을 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초심을 되새기게 하는 물건이 있다면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거나, 좌우명 혹은 닮고 싶은 사람의 사진 등을

벽에 걸어놓거나, 산이나 바다 등 자연을 접하며 마음을 정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입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세요.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할 때 열심도, 뒷심도 나오는 법이랍니다.

 

 

TAG 초심
Posted by 밀키~스!
2015.12.17 00:07

엄마꽃 별*-마음을 즐겁게/마음의 울림2015.12.17 00:07

 

엄마꽃

황은영

 

 

세상에서 가장 향기가 좋은 꽃은?

백합? 라일락?

아니, 아니야

날 안아줄 때 그 품에서 나는 진한 향기

엄마꽃이야.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은?

장미? 양귀비꽃?

아니, 아니야

날 바라보며 환한 미소 짓는

엄마꽃이야.                              

 

 

 

 

 

세상에서 가장 강한 꽃은?

선인장 꽃? 과일나무 꽃?

아니, 아니야

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켜주는

엄마꽃이야.

 

 

 

 

가장 향기롭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강한

엄마는,

꽃 중의 꽃.                                   

 

<하나님의교회 동시집 '무지갯빛 나래펴고' 中>

 

'별*-마음을 즐겁게 > 마음의 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7) 2016.01.01
초심  (6) 2015.12.27
엄마꽃  (6) 2015.12.17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생명의 빛  (15) 2015.12.10
합주로 배우는 조화  (17) 2015.11.27
집은 없어도 꿈이 있었기에  (5) 2015.09.03
Posted by 밀키~스!

 

 

빛은 모든 생명체에게 있어 너무나 중요합니다.

바닷 속의 물고기들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빛이 닿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그러나 빛이 닿지 않는 심해에 사는 물고기들은 모양도 흉측하고, 색도 별로 없습니다.

눈의 기능은 퇴화되어 촉으로 살아갑니다.

 

영적으로도 빛은 매우 중요합니다.

빛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은 빛의 자녀들로써 그 모습 또한 아름다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전하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교회 제설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는 빛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가운데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 영광의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보며 많은 분들이 그러십니다.

"이 교회는 미인들만 다니나 봅니다~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빛 되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자녀들이기 그러는 것 아닐까요? ^^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봉사활동>

 

 

 

 

 

'별*-마음을 즐겁게 > 마음의 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심  (6) 2015.12.27
엄마꽃  (6) 2015.12.17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생명의 빛  (15) 2015.12.10
합주로 배우는 조화  (17) 2015.11.27
집은 없어도 꿈이 있었기에  (5) 2015.09.03
말 한마디.... 하나님의교회  (3) 2015.06.22
Posted by 밀키~스!

 

1975년, 베네수엘라의 한 빈민가에 특별한 모임이 탄생했습니다.

경제학자이자 음악가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빈민가 소년 11명을 모아 만든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입니다.

 

아브레우 박사는 각종 범죄 행위에 노출된 거리의 아이들이

음악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기를 바랐습니다.

 

40년이 지난 후 엘 시스테마는 30여 개국에서 3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배우는 

무상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엘 시스테마는 오케스트라 합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합주를 통해 소리의 조화를 익히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익힌 아이들은

더 이상 거리에서 방황하는 일 없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며 자라나고 있습니다.

 

 

음악의 힘은 실로 놀랍습니다.

이를 아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삶에 지친이들을 위한 힐링 연주회를 하고 있습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갖고 있는데요,

지난 18일에는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역민 등 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20일에는 성남 분당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몇 해째 이어가고 있는 연주회입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15~30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 실내 관혁악단을 뜻하는데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는 적은 인원이지만

기량있는 연주자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정말 감동에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하나님의교회에는 자랑할 만한 오케스트라가 있는데요,

바로 100인조 관혁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입니다.

비 전공자들이 대부분이지만

전공자들이 들어도 정말 대단한 실력을 지녔다며 칭찬일색일 만큼

놀라운 실력들을 가진 관혁악단입니다.

 

 

 

 

예기치 못한 재난에 고통당하는 국내외 이웃돕기 연주회,

소녀소녀가장돕기, 심장병어린이 돕기, 다문화가정 돕기 등

이웃 돕기 행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모두 그 현장의 감동을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카디자 윌리엄스는 태어날 때부터 노숙인이었습니다.

작 14살 소녀에 불과했던 그녀의 엄마는 임신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집을 나왔습니다.

두 모녀는 노숙자 쉼터와 빈민가를 전전했고,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쓰레기 봉투를 뒤지기도 했습니다.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노숙인에게 꿈과 희망은 사치와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카디자의 엄마는 기회가 닿는 대로 딸을 학교에 보냈습니다.

주거지가 일정치 않아 학교를 12번이나 옮기느라 수업은 들쭉날쭉했지만,

최대한 깨끗한 차림으로 등교할 수 있도록 늘 신경 썼습니다.

카디자는 신문과 잡지를 닥치는 대로 읽었고, 한 달에 다석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함께 노숙하는 사람들이 무슨 공부냐며 조롱하기도 했지만 카디자는 꿈을 갖고 필사적으로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리하여 2009년, 그녀는 세계의 명문 하버드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

 

"주변에서 '노숙자니까 대충 해도 돼'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싫었어요. 전 가난이 결코 변명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더이상 사람들은 저를 노숙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카디자 윌리엄스(고등학교 졸업식 연설 中)-

 

 

지금 나의 상황이 아무리 열악하다 할 지라도

열정만 있다면,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줄 믿습니다.

모두 꿈을 향해 오늘도 힘차게 나아갑시닷! ^^

 

TAG , 성공, 열정
Posted by 밀키~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

말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속담입니다.

 

성경에도 말에 관한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약 3:2~6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 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잠 16:23~24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이외에도 성경에는 말에 관한 교훈의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 식구들은

늘 서로에게 힘이되며 이웃에게 덕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말, 선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유익이 되는 말!

바로 '새언약을 전하는 입술'입니다.

그리스도를 전하는 아름다운 말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한번 만나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즐거워

 

 

 

Posted by 밀키~스!

 

 

봄철 이제 곧 못자리를 해야 할 때입니다.

겨우내 묵었던 땅을 기경해야 새로운 곡식을 심을 수가 있듯

우리의 묵은 마음을 기경하여 알곡을 맺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생각찬글 中>

Posted by 밀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