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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깊은 문화를 알리는 데 다년간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70차 해외성도방문단을 맞이했다.

7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스웨덴, 러시아, 네덜란드 등 북미·유럽 중심의 19개 국가에서 200여명의 외국인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국의 완연한 가을 풍경에 감탄한 이들은 인천대교를 지나 충북 옥천에 있는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여정을 풀고 본격적인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출처 :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34862 인천일보>

 

지난 주 월요일부터 대한민국으로 날아든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10여일 간의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벌써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이 70차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나라가 대한민국이며,

아버지 안상홍님 올리우시고 그 뒤를 이어 자녀들을 위하여 함께하시는

하늘 어머니께서 거하시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늘 어머니를 뵙고자 날아든 해외성도들....

어머니 사랑 마음 가득 담아 본국으로 돌아가

70억 전 인류 구원을 바라시는 어머니의 소원을 이뤄드리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하나님의 교회를 모함하고 비방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하피모입니다. 자칭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 하는 이들의 모임인데요,

 

하피모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전혀 피해자가 아닌 오히려 가해자로써

거짓을 일삼는 아~주 위험한 단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이미 크리스찬 신문이라든지 여러 언론등을 통해 밝혀진바 있는데요,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가 가정을 파탄시키며,

사회에 무리를 일으키는 냥 교회 앞에서 길거리에서 시위를 벌여가며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를 사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거짓도 다 들통이 나고 말았지요.

오히려 저들이 평화로웠던 가정을 파탄의 지경까지 몰고 갔으며,

폭행, 강제 개종사업, 공금횡령 등 불법을 서슴없이 저지르는 악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사랑이 식어지고, 도덕, 인륜이 무너져 가는 각박하고 삭막한 이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러분야에 걸쳐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서로 소통을 하면서

사회에 유익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농촌의 바쁜 일손을 도와 수확을 돕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연탄 배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세월호 사고 당시 유가족들의아픔을 위로하며 무료 급식봉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전국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분들께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김장봉사

 

겨울철 눈이 내려 미끄러운 도로를 정리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통해 2015년 대통령 단체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4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한 라이프타임상.

 

이외에도 국내외에서 정말 많은 상을 받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러한 상을 받게 된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한 선한 행실로써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었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 때, 하피모는 무엇을 했습니까!

그저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려고 헐뜯는 일에만 연연했지요.

거짓을 일삼으면서 말이지요...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법의 심판대 앞에 서지 않았습니까~

머지 않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피모가 무어라 하든지 하나님의 백성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Posted by 밀키~스!

 

2015년 12월 25일을 하루 앞둔 오늘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자정에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념 예배를 드리며 축제 속에 빠져드는데요~

그럼 정말 12월 25일이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 맞는 것일까요?

 

너무나 쇼킹하게도 성경에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지 탄생하시던 당시 분위기만 기록되어 있을 뿐입니다.

 

눅 2:5~8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 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예수님이 성탄하셨을 당시 목자들이 밖에서 양 떼를 지키고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 떼를 밖에서 기를 수 있었다는 것은 추운 계절이 아니었음을 뜻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12월은 우리나라와 동일한 추운 겨울이기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때가 결코 12월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학자들은 오히려 예수님께서 3~4월 경에 성탄하셨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오늘날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켜지고 있는 것일까요?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는 그의 저서에서 “전 로마와 그리스에서 12월 25일을 공휴일로서 축하하는 최대의 이교 예배는 이교 태양신 예배인 미트라 종교였다. 이 동계 축제를 탄생 즉, 태양의 탄생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결국 태양신의 탄생일이 기독교 내로 유입되면서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했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 카톨릭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이 태양신교의 의식과 닮아 있을 수밖에 없다. 태양신교의 의식 중 12월이 되면 3대 축제가 열렸는데, 기독교가 그 풍습 또한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은, 3대 축제 중 하나인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에 어린아이에게 인형과 같은 선물을 나눠주는 풍습을 계승한 것이다. 며칠 동안 환락을 즐기는 것도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제일의 모습 그대로다.

 

<패스티브닷컴 '이교주의의 혼합물, 크리스마스' 中>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300년이 지나서 지켜지게 된 크리스마스입니다. 결코 성경에는 없는 이교주의 산물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에서 어긋나는 우상숭배의 행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태양신과 연관되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고 있지 않기에 많은 교회들로 부터 이단이라는 비방을 듣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하나님의교회를 의롭다 보고 계십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계속해서 지키시겠습니까?

 

 

 

 

 

 

Posted by 밀키~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우리나라의 속담인데요, 이 말의 뜻은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면 결국에는 성공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이 속담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 부터 피해를 입었다면서 갖은 비방을 일삼으며 악성 루머를 퍼뜨려 어떻게든 하나님의 교회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만 하피모가 하나님의교회를 열 번, 아니 백만 번을 찍어 보십시오. 하나님의교회는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왜그런지 아십니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 천년 전, 이 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신 교회입니다.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의 이름을 '하나님의 교회'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참 교회가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셨다 하셨기에 하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의 피를 유월절 희생 즉, 유월절 양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신약성경에서도 마찬가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나의 피, 곧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 가운데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시말해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며 돌보시는 교회인 것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하피모의 훼방으로 인해 무너질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행 5:38~39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새 언약 유월절 진리는 하나님께로 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피모도, 그 어떠한 대적도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릴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가르침 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하피모의 만행이 온 천하에 드러나며 저들이 무너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를 감히 대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피모의 훼방 가운데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견고하여 져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 많은 하늘 가족들이 찾아져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물밀 듯 밀려오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하나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 져 가는 것이기에 이 안에서 예정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예언의 주역들이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밀키~스!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 영혼들이 왜 이 지상세계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런 결과를 초래한 원인이 무엇인지 그 답을 하늘에서 이 땅으로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가 되었을까요?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여기서 '부른다'는 것은 '찾는다'와 동일한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하셨는데, 누가복음 19장에서는 죄인을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두 말씀을 비교해 볼 때 우리는 하늘에서 죄 때문에 잃어버린 바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로 말미암아 고달픈 이 지상세계로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을 하늘의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즉 영적 도피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평화와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더 많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늘에서 얼마나 중대한 죄를 지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지은 죄의 삯을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쉽게 말해 사형헤 해당하는 죄를 지었다는 뜻입니다.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죄 때문에 하늘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렇기에 죄 사함을 받아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죄 사함을 주시고자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의 피로 만이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있다 하였는데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 받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피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얻으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다시 말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위해 세워주신 진리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죄 사함 받아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사형에 해당하는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누구일까요? 죄인들이 다른 죄인들을 사해 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은 죄 사함을 줄 수 있는 권세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마 9:1, 막2:1~10). 2 천년 전, 우리의 죄를 대신 감당하시어 죄인이 입어야 할 죄수복인 육체의 옷을 입고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무지한 피조무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희생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는 초림 때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도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하여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재림하시어 다시 한 번 그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죄 사함의 길을 열어주셨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하여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을 뒤로 하시고 죄인들이 살아가는 영적 감옥인 이 땅에 오시어 가시밭길을 걸으시며 우리들에게 영원한 천국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은혜에 진정 감사를 올리며, 더욱 많은 영혼들에게 죄사함의 길이요, 천국의 길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널리 알려 아버지 안상홍님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수 많은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는다 하여 배척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갖은 핍박속에서 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는 것일까요? 영혼문제를 통해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바로 흙과 생기 입니다.

 

창 2:7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는 흙인 육체와 생기인 영혼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어떻게 될까요?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흙인 육체는 땅에서 나왔으므로 땅으로 돌아간다고 하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시므로 실상 우리는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로 천사였습니다.

정말 일까요?

 

잠 8:22~30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서의 저자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땅을 지으시기 전에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땅도 들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라고 하였으므로 당시에 지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은 하늘나라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욥 38:1~4,2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욥에게 지구를 창조하실 때에 어디 있었느냐고 물으시며 답을 주셨습니다. 욥 또한 하나님께서 지구 창조 당시 이미 존재했었습니다. 솔로몬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존재했을 것입니다.

 

 

이는 단지 솔로몬과 욥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솔로몬이나 욥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늘에 살고 있던 우리가 하늘을 떠나 이 땅에 오게 된 것일까요?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 영혼들이 왜 이 지상세계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이 이유를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우리의 영혼문제.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그 답을 아시는데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음은  바로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왜 우리가 이 땅에 오게 된 것인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다음에 이어 밝혀드립니다.

 

 

 

 

Posted by 밀키~스!

 

신비로운 기적, 새언약 유월절

 

'신비'의 사전적인 의미를 아시나요?

 

 

"일이나 현상 따위가 사람의 힘이나 지혜또는 보통의 이론이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신기하고 묘함. 또는 그런 일이나 비밀."

 

 

하나님의절기 '유월절'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하고 묘한 것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볼까요?


바이러스와 지진, 화산폭발, 태풍, 홍수,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 그리고 테러, 핵전쟁과 같은 인위적 재앙들 외에도 질병, 사고, 범죄 등 인류를 위협하는 재앙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소행성과의 충돌, 싱크홀 등 상상할 수 없었던 온갖 재앙의 요소들도 산재해 있다.


이에 사람들은 지하벙커를 마련하거나 비상식량과 비상물품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세계 각국에서도 대재앙에 대비해 자구책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은 멸종위기종의 유전자은행 설립을 준비 중이고, 미국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동식물의 유전자 표본을 달에 보내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노르웨이령인 북극 스발바르제도의 한 섬에는 2006년 착공해 약 2년 동안 건설된 ‘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라 불리는 국제종자저장고가 있다. 저장고는 지하 130m 깊이의 영구동토층에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곳에 벼, 보리 등 5천 점의 종자를 보냈다.

 

            

                                        
과연 이 방법들이 인류가 멸종되거나 지구가 멸망한 후에 문명을 복원할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을까. 재앙을 대비하는 데 있어 인류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이 시대 일어나고 있는 많은 재앙들이 성경의 예언에 근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경은 이미 무수한 재앙들을 경고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의 예언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구원의 소식을 허락해 주셨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9~11)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 15:26)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시기 위해 이집트 전역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켜 어린양의 피가 문에 발린 집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의 유래가 되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신약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써 유월절 예법을 새롭게 세워주셨다(요한복음 6:53~55, 마태복음 26:26~18).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구원받았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엄습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거룩한 약속이요,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다. 재앙이 임하는 순간,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유월절의 신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 91:7)

 

<출처 : 패스티브닷컴>

 

 

 

뉴스만 틀면 접하게되는 전 세계의 재앙의 소식들...

이제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진에서도 안전지대가 아니며

IS가 한국도 테러 대상의 국가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가장 안전한 곳이라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재림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그 절기를 지키는 자들만이 절기의 의미와 축복을 알 수 있다 셨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예루살렘 멸망당시 구원을 얻었듯,

 

이 시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만이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구원을 얻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밀키~스!

 

 

몇 해 전에 타계한 조병화 시인은 생전에 자기 묘비에 적을 시를 미리 지어두었다고 합니다. 그 시의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머니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님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왔습니다"

 

시인의 묘비에 새겨진 짧은 시가 우리 가슴에도 참 인상 깊게 새겨집니다. 구약시대의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나, 신약시대의 복음 선지자들이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우리들이나, 알고 보면 모두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심부름 즉, 사명이 무엇일까요?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세상 만민에게 오라 하셨습니다. 시온으로 오고,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돌아와서 누구든지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족속들에게 가서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된 우리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심부름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집 '하나님을 자랑하라' 中>

 

 

 

이 세상에는 하나님은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교회들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시며

이 가운데로 만민족들을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진리를 갈망하는 세상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겠노라 외치시는 그 음성을 전하는

심부름꾼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밀키~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날에 재림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눅 21:27~28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신데, 앞으로 오실 인자이므로 재림 예수님 입니다. 그런데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면 그날이 곧 구속의 날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속의 날이 '가깝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너희 구속'의 날이란 어떤 날일까요? 이 뜻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먼저 '너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너희'는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진리 안에 있는 제자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성도들이라고도 표현하셨습니다.

 

눅 21:17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그렇다면 그들이 받을 구속은 무엇이겠습니까? 그들은 이미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진리 안에 있는 성도들이므로 그들이 받을 구속은 진리 안에서 약속으로 맏는 구속이 아니라 이 죄악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을 뜻합니다. 따라서 '너희 구속'의 날은 성도들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성도들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날이 언제입니까? 바로 최후 심판의 날입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지 못한 악인들에게는 그날이 멸망의 날이지만,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는 천국에 들어가는 영원한 구속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는 날이 구속의 날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운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이 아니라,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때 먼저 재림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의 날에 재림하신다는 생각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원한 구속이 가까운 때에 먼저 오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굳게 믿는 가운데 이 시대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한 가운데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재림 하신 안상홍님을 배척한다 하여도 하나님의교회는 초림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여 구원받을 무리에 속해있습니다. 심판 전에 영원한 구원을 위해 재림 하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모두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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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외국성도들 “한국의 가을 너무 멋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해외 성도 200여 명이 지난 9일 열흘 간 일정으로 신앙의 모국인 한국을 방문했다.

내년도 ‘2016 한국 방문의 해’를 앞두고 방한한 이들은 아시아대륙권 12개국 성도들로, 성지순례와 수원화성 등 한국문화탐방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된다.

사리(인도), 델(몽골), 씬(라오스) 등 형형색색의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 성도들이 충북 옥천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내 팔각정에서 생애 처음 만난 한국의 단풍과 주렁주렁 매달린 곶감을 보며 한국인의 지혜에 감탄하고 있다.

정성수 기자 tols@segye.com

<출처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12/20151112001502.html>

 

어머니 하나님을 뵙고자 해외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매년 이렇게 한국을 방문합니다. 벌써 64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해외 성도들은 한국을 방문해 성경 말씀을 배우기도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어머니 하나님을 뵈어 크나큰 감동과 사랑과 축복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 더욱 큰 복음의 일꾼이 됩니다.

64차 성도분들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많이 깨달으시어 큰 일꾼이 되어 많은 하늘 이산된 가족들을 찾아 어머니께 기쁨 드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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